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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연준, 금리 5.25~5.50%로 5연속 동결 / 베네수엘라, 야권 대선후보 측근 잇따라 체포

등록일
2024-03-21
조회수
2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0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연준, 금리 5.25~5.50%로 5연속 동결


 ㅇ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준이 20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5.25~5.50%로 재차 동결


  - 지난해 9월, 11월, 12월, 올해 1월에 이은 5회 연속 금리 동결(`0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ㅇ 연준은 연말 기준 금리를 4.6%로 예상하며 작년 12월에 제시한 예상치 유지


  - 올해 안에 0.25%p씩 3차례, 총 0.75%p 금리 예상이 이뤄질 전망


■ 베네수엘라, 대선 전 야권 대선후보 측근 잇따라 체포


 ㅇ 7월 대선 예정인 베네수엘라에서 야권 대선후보 마차도의 측근들이 잇따라 검찰에 체포됨


  - 동국 검찰총장이 발표한 체포 사유는 현 대통령에 대한 위해 계획과 사회 혼란 야기 혐의


 ㅇ 마차도의 대선 출마는 현재 베네수엘라 당국에 의해 막힌 상태


  - 마차도는 현 대통령의 측근으로 구성된 대법원에 의해 ‘반정부 활동’ 등의 사유로 출마 자격을 상실하였으나, 출마 강행 의지를 보임


  - 여론조사 지지율에서 마차도가 3선에 도전하는 현 대통령 마두로를 크게 앞서는 상황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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