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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유가, 4개월 만에 최고치 / 홍콩, 새 국가보안법 통과하며 반역죄 최고 종신형 가능 / EU

등록일
2024-03-20
조회수
22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0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유가, 4개월 만에 최고치


 ㅇ 뉴욕상업거래소에서 WTI 가격 이틀 연속 오르며, 이틀간 3% 상승(10월 27일 이후 최고치)


 ㅇ 러시아 공급 차질 우려가 유가 상승 배경


  - 우크라이나가 최근 러시아의 원유 정제 시설에 대한 공격을 강화하며 이달 7개 이상의 러시아 정제 시설이 드론 공격을 받음


  - 로이터에 따르면 해당 공격으로 러시아 정제 설비의 7%, 하루 37만500배럴 가량의 원유 처리 시설 폐쇄


■ 홍콩, 새 국가보안법 통과하며 반역죄 최고 종신형 가능


ㅇ 홍콩 입법회가 19일(현지시간) 반역이나 내란 등 범죄에 대해 최고 종신형을 선고하는 내용의 국가보안법을 통과


  - 새 국가보안법은 국가 분열과 전복, 외국 세력과의 결탁 등 39가지 안보 범죄와 이에 대한 처벌을 담고 있음


 ㅇ 법 통과에 따라 홍콩 내 반체제 활동 탄압은 한층 더 가혹해지고 홍콩 시민의 자유도 억압받을 것이라는 우려


■ EU, 러 동결자산 이자수익으로 우크라 무기 지원 검토


 ㅇ EU가 제재로 동결한 러시아 자산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 90%를 우크라이나 지원용 무기 구입에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


  - 나머지 10%는 우크라이나 방위산업 역량 강화에 사용 검토


 ㅇ 서방 각국은 대러 제재의 일환으로 해외은행에 예치된 러시아 중앙은행의 외환보유고를 포함해 약 3000억 달러 규모의 러시아 주요 자산을 동결


 ㅇ 다만 27개 회원국 전체의 동의가 필요한 사항으로 합의가 쉽지 않을 것으로 관측됨


  - 역내 예치된 제3국 자산이나 파생 수익을 임의로 사용한 전례가 없고, 법적 근거가 부족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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