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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집트, 금리 인상 및 변동환율제 추진 / 미국, 중국 반도체 업체 대상 추가 제재 검토

등록일
2024-03-12
조회수
40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이집트) 전일 30.87 → 48.97로 58.64%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2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 이집트, 큰 폭 금리 인상 및 변동환율제 추진


 ㅇ 3.6자 이집트 중앙은행(CBE)는 예정에 없던 특별 통화 정책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21.25%에서 27.25%로 6%p 대폭 인상. CBE는 성명을 통해 디스인플레이션을 위해 통화긴축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고 발표


 ㅇ 또한 CBE는 IMF의 오랜 요구사항이었던 환율 유연화 약속 이행을 위해 이집트 파운드화 가치를 시장이 결정하도록 하겠다고 발표


   - 중앙은행 발표 후 이집트 파운드화는 대폭 절하되었으며 달러 대비 파운드화 환율 약 59% 상승 


   - 금번 평가절하에도 불구하고 이집트가 변동환율제를 유지할지는 불분명하며, ’22.12월 IMF와의 지원 협상 후에도 이집트는 환율을 달러당 30.9파운드로 유지해온바 있음


 ㅇ 3월초 이집트 중앙은행은 IMF 지원액을 U$30억 → U$80억으로 확대하는 대신 금리인상, 환율자유화 시행에 합의. 이와 함께 아랍에미리트 주도 U$350억 이집트 투자 계획으로 동국 외화 부족 위험이 완화되었다는 평가



■ 미국, 중국 반도체 업체 대상 추가 제재 검토


 ㅇ 미국 상무부는 중국 주요 D램 반도체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 CMXT를 포함한 중국 반도체 업체 6곳을 거래 제한 기업명단, 블랙리스트*에 올리는 방안 검토 중


     * 블랙리스트 등재 기업은 미국의 기술, 장비 및 부품에 접근 불가


   - 미국의 중국 반도체 산업 제재는 ‘22년 말부터 본격화되었으며, 현재까지 SMIC, SMEE, YMTC 등 다수의 중국 반도체 관련 기업이 미 상무부 블랙리스트에 올라감


   - 블랙리스트 작성 외에도, 미국은 네덜란드, 독일, 한국, 일본 등에 중국의 기술 접근 제한 강화 압력 지속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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