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우크라이나, 신용등급 강등 / 튀르키예, 신용등급 상향 조정 / 이집트, 등급 전망 상향
- 등록일
- 2024-03-11
- 조회수
- 50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우크라이나) 3.8자 S&P 신용등급 CCC → CC로 강등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2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 S&P, 우크라이나 신용등급 CC로 강등
ㅇ S&P는 우크라이나의 대외상업채무 불이행이 사실상 확실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동국 장기외화발행자 신용등급을 CCC에서 CC(전망: 부정적)로 하향 조정
- S&P는 단기 내 우크라이나 정부가 민간 채권자들과 부채조정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고 올해 중반까지 절차를 완료할 것으로 예상
■ Fitch, 튀르키예 신용등급 상향 조정
ㅇ 3.8자 Fitch는 튀르키예의 장기외화발행자 신용등급을 B에서 B+(전망: 긍정적)로 상향조정
- 금번 신용등급 상향은 ‘23.6월 동국이 긴축통화정책으로 통화정책을 선회한 후 정책 신뢰도가 높아진 점, 대외 자금조달 여건이 개선된 점, 외환보유고 증대*로 인한 유동성 위험이 감소한 점 등을 반영
* ‘24.3월 초 외환보유고는 U$1,310억으로 증가(‘23.6월 기준 외환보유고: U$990억). 다만, 중앙은행 순해외자산 포지션은 △U$620억으로 여전히 취약
■ Moody‘s 이집트 신용등급 전망 상향
ㅇ IMF와의 구제금융 확대 합의 및 아랍에미리트 정부의 대규모 직접투자로 ‘26년까지 외환보유고가 강화될 전망 등으로 Moody‘s는 동국 전망을 부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
- 다만 신용등급은 여전히 Caa1으로 유지되었으며, 이는 동국이 세입의 65%를 이자비용으로 지급하는 등 부채 감당 능력이 취약힌 점을 반영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Disclaimer: 본 자료의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