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중국, 1~2월 수출량 7.1% 증가 / 파월, 연내 금리 인하 가능성 재확인 / 짐바브웨 대통령, 미국의 제재 대상으로 지정
- 등록일
- 2024-03-07
- 조회수
- 3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보스니아-헤르체코비나) 전일 1.74 → 1.79로 3.05%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짐바브웨) 전일 720 → 648.3로 9.96%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0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중국, 1~2월 수출량 7.1% 증가
ㅇ 중국의 1~2월 수출량이 전년 동기 대비 7.1% 상승하며, 시장의 기대치 1.9%를 상회
- 수입은 3.5% 증가하며, 1~2월 무역 흑자는 1251억 달러로 집계
ㅇ 블룸버그는 섣부른 낙관론은 경계
- 수출량 증가는 긍정적인 신호이지만, 둔화하는 세계 경제와 고조되는 지정학적 위험을 고려하였을 때 대외 수요가 경제 버팀목이 되긴 어렵다고 진단
■ 파월, 연내 금리 인하 가능성 재확인
ㅇ 파월 연준 의장은 6일(현지시간) 연방 하원 청문회에 출석해 연내 금리 인하를 시작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언급
- 다만 금리 인하를 위해선 인플레이션이 둔화되고 있다는 더 큰 확신이 필요하다고 신중한 입장 표명
- 이는 지난 1월 FOMC 정례 회의 후 밝힌 기존 입장을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됨
ㅇ 미국의 경제는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고, 단기적으로 경기 침체에 빠질 위험은 없다고 긍정적인 입장을 밝힘
- 상업용 부동산발 은행 대출 부실화 위험에 대해서도 은행권의 손실이 예상되지만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고 평가
■ 짐바브웨 대통령, 미국의 제재 대상으로 지정
ㅇ 4일(현지시간)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은 애머슨 음낭가과 대통령 등 짐바브웨의 개인 11명과 기업 3곳을 부패와 심각한 인권 침해에 관여했다는 이유로 제재 대상으로 지정
- 음낭가과 대통령이 짐바브웨에서 활동하는 밀수업자들로부터 뇌물을 받고 보호하였다는 이유와 함께, 동국 보안당국이 정적과 시민사회 단체들을 폭력적으로 탄압했다는 설명
- 영부인, 부통령, 국방부 장관 등 다수 고위당국자도 제재 대상에 오름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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