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 대선, 바이든·트럼프 재대결 사실상 확정 / 가자지구 휴전 협상, 진전 없이 종료 / 아르헨 밀레이, 긴급대통령령으로 경제 개혁 추진 선언
- 등록일
- 2024-03-06
- 조회수
- 5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아르헨티나) 전일 1,047,614 → 992,683으로 5.24%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0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대선, 바이든·트럼프 재대결 사실상 확정
ㅇ 5일(현지시간) 미국 전역에서 치러진 ‘슈퍼화요일’ 대선 후보 당내 경선에서 바이든과 트럼프가 각자 압승을 거둠
- 슈퍼화요일은 미국 15개 주에서 민주당과 공화당의 대선 후보를 뽑는 날로, 투표 결과에 따라 전체 대의원의 약 3분의 1이 각 후보에게 배정돼, 대선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승부처
- 최종 대선후보 선출은 오는 7월과 8월 열리는 공화당과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결정
ㅇ 두 후보의 압승으로 미국 대선은 바이든과 트럼프의 재대결이 사실상 확정됨
■ 가자지구 휴전 협상, 진전 없이 종료
ㅇ 5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 빠진 채 카이로에서 진행된 가자지구 휴전 협상이 진전 없이 마무리 됨
- 중재역할을 맡은 미국과 카타르가 협상안 수용을 촉구하였으나, 하마스는 이스라엘의 협상 의지 결여를 지적하고 이스라엘은 협상 참여를 거부하며 종료
- 협상안은 40일 동안의 휴전과 이스라엘 인질-팔레스타인 수감자의 교환이 골자로, 이스라엘이 하마스에 요구한 석방 대상자 명단을 받지 못하자 이스라엘은 대표단도 파견하지 않음
ㅇ 10일 시작될 이슬람 라마단 이전에 휴전 합의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관측
■ 아르헨 밀레이, 긴급대통령령으로 경제 개혁 추진 선언
ㅇ 아르헨티나 밀레이 대통령이 추진한 개혁법안이 여소야대 국회의 반대로 막히자 당분간 긴급 대통령령으로 개혁을 시행할 것을 선언
- `25년 예정된 총선에서 승리한 이후 국회 입법을 통한 개혁 진행하겠다는 의지 표명
- 개혁법안은 세금, 연금, 에너지, 치안 등에 대한 일부 입법권을 대통령에게 이양한다는 내용 포함
ㅇ 밀레이 정권 출범 이후 정부의 재정지출 감축에 반발하는 각종 파업과 사회적 갈등 고조
- 기차노조, 의료보건노조, 공무원노조, 교사노조 등의 파업이 이어지는 중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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