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EU, 후티 도발에 대응하며 홍해 무력행사 / S&P, 포르투갈 신용등급 상향
- 등록일
- 2024-03-04
- 조회수
- 26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EU, 후티 도발에 대응하며 홍해 무력행사
ㅇ 이탈리아 군함이 2일(현지시간) 홍해에서 예멘 후티 반군 미사일을 격추
- 미국, 영국에 이어 EU도 홍해에서 이어지는 후티와의 분쟁에 개입하게 됨
- 이탈리아는 2차 세계대전 이후 무력행사를 최대한 피해왔다는 점에서 이례적
ㅇ EU는 지난달 19일 홍해로 오가는 상선을 보호하기 위해 ‘아스피데스’작전을 개시
- 아스페디스 작전은 그리스가 홍해에 군함을 파견하면서 본격화했고,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가 참여
ㅇ 지난달 후티의 공격을 받은 영국 소유 벌크선 루비마르호가 2일(현지시간) 침몰하며 환경 재앙 우려
- 후티의 상선 공격은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되었으나 선박이 침몰하기는 처음
- 루비마르호는 4만t이 넘는 비료를 운송 중이었어서, 침몰로 인하여 비료와 기름 유출되어 주변 국가의 어업 타격 예상
■ S&P, 포르투갈 신용등급 상향
ㅇ 국제신평사 S&P는 포르투갈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A-로 상향(3.1자, 전망 긍정적)
- 이는 포르투갈의 정부부채/GDP 감소, 대외 건전성 및 유동성 개선 등이 반영된 평가
ㅇ 포르투갈의 `23년 정부부채/GDP는 98.7%로 전년도 112%로부터 감소
- `09년 이후 최초로 100% 미만을 기록하여 유로존의 평균치인 90.4%와 가까워짐
- S&P는 3월 예정된 대선에서 출범할 새 정부도 재정건전성 개선을 위한 긴축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ㅇ 앞서 국제신평사 Moody’s도 동국의 신용등급을 Baa2에서 A3로 상향(`23.11월, 전망 안정적)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