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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미국, '23.4분기 3.2% 성장 / 나이지리아, 기준금리 인상 / Fitch, 코스타리카 신용등급 상향

등록일
2024-02-29
조회수
4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나이지리아) 전일 1,578.08 → 1,629.65로 3.27%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23.4분기 3.2% 성장

 ㅇ 미국 상무부는 작년 4분기 성장률이 3.2%로 집계됐다고 발표(2.28자)하였으며, 성장세가 3분기(4.9%) 대비 다소 둔화되었으나 現 고금리 기조를 감안할 때 양호한 편이라는 평가가 다수 (`23년 연간 성장률: 2.5%)  


 ㅇ 한편, `24.1월 소비자 물가가 예측치(2.9%)보다 높은 3.1%를 기록하여 연준 고위인사들은 기준금리 인하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표명(2.28자). 기준금리 인하 시점이나 속도는 경제지표 동향 및 전망에 기반하여 판단할 것이며, 지금으로써는 금년 후반부에나 고려할 수 있을 것이라 언급



■ 나이지리아, 기준금리 인상

 ㅇ 나이지리아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작년 7월 이후 동결하다가 2.27자 인상(기존 18.75% → 22.75%)

   - 이는 블룸버그에서 조사한 경제학자들 예측치의 중앙값인 21.25%를 초과하는 인상폭이며, 최근 심각한 경제상황(30년만 물가상승률 최고치, 달러대비 통화가치 약 70% 하락 등)을 해결하기 위해 단행한 것으로 풀이됨 

   - 이외에도 현금준비율을 기존 32.5%에서 45%로 증가시키는 등 기타 유동성 조치도 강화



■ Fitch, 코스타리카 신용등급 상향

 ㅇ 국제신평사 Fitch는 코스타리카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 BB-에서 BB로 상향(2.28자, 전망 안정적)

   - 이는 코스타리카 정부의 재정건전성 개선을 위한 긴축기조 유지, 견조한 경제 성장, 대외 유동성 개선 등이 반영된 평가 

   - 특히 견조한 대외수요, 투자회복 및 가계소비 호조세에 힘입어 `23년 경제성장률을 5.4%로 예측하였는데, 기존 예측치인 2.5%에 비해 상당히 상향 조정됨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