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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나토, 우크라 파병 가능성 일축 / 하마스, 휴전안 거부 / G20, 세계 경제 연착륙 가능성 언급

등록일
2024-02-28
조회수
22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나토, 우크라 파병 가능성 일축

 ㅇ 유럽 일부국가의 우크라이나 파병설에 대해 나토(NATO) 사무총장은 전투 병력을 투입할 계획이 없다고 입장 표명(2.27자). 우크라이나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폴란드, 체코 등도 서둘러 동일한 입장을 밝힘 

   - 나토와 EU가 우크라이나로 지상군 파견을 검토하고 있다는 슬로바키아 총리 로베르트의 발언(2.26자)과 우크라이나 지원 국제회의(프랑스 주재, 2.26자) 후 파병에 대한 합의는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의 발언에 파문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자 황급히 선을 그은 것으로 풀이됨


 ㅇ 한편, 러시아는 파병 시 나토와 러시아의 직접적인 충돌은 불가피할 것이라고 즉각 경고(2.27자)



■ 하마스, 휴전안 거부

 ㅇ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휴전 및 인질협상 타결에 대한 기대감이 나온 지 하루 만에 하마스에서 휴전안 거부의사를 밝힘(2.27자) 

   - 하마스 대변인에 따르면 하마스는 공식적인 새로운 제안을 받지 않은 상태이며, 현재 논의되고 있는 휴전안에 자신들의 요구사항이 반영되어 있지 않아 영구 휴전 등 기존 입장을 고수할 것이라 주장


 ㅇ 한편, 이스라엘과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 간 보복의 수위가 높아지며 전면전 확대에 대한 위험 고조. 헤즈볼라는 휴전안 합의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공격을 멈출 수 없다는 입장으로 연일 공격을 이어가고 있음  



■ G20, 세계 경제 연착륙 가능성 언급

 ㅇ 2.28~2.29일 열리는 G20 재무장관 회의를 위해 작성된 성명서 초안에서 세계 경제의 연착륙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평가됨(2.27자, 블룸버그통신) 

   - 예상보다 빠른 디스인플레이션 등이 리스크 요인으로 언급되기도 하였으나, 그간 코로나 팬데믹, 급격한 금리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음에도 리스크가 비교적 균형 잡혀 있다며 세계 경제를 낙관하고 있는 전망이 반영됨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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