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우크라이나, 재건 비용 추정액 증가 / 독일, 금년 성장률 전망 큰 폭 하향 조정
- 등록일
- 2024-02-22
- 조회수
- 54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1개국, (등급)157개국
■ 우크라이나, 재건 비용 추정액 증가
ㅇ 2.16자 UN 제네바 사무소 공보담당관은 우크라이나 정부, UN, EU,집행위원회, 세계은행이 공동으로 평가한 우크라이나 재건 비용 추정액이 향후 10년간 U$4,860억으로 집계*되었다고 발표
* 동 금액은 전쟁이 발발한 ‘22.2월부터 ‘23.12월까지 발생한 피해를 토대로 우크라이나 전후 재건·복구 사업에 소요될 비용을 추산한 값
- 세계은행, UN은 지난해 3월 향후 10년간의 우크라이나 재건비용을 U$4,110억으로 추정하였으나, 전쟁이 10개월 더 진행된 점이 반영되면서 재건비용 추정액이 18.2% 증가
■ 독일, 금년 성장률 전망 큰 폭 하향 조정
ㅇ 독일 정부는 기존 ‘24년 경제성장률을 1.3%로 예측하였으나, 이번 각료회의에서 금년 경제성장률을 0.2%로 하향 조정하는 내용의 연례 경제보고서를 의결
- 경제 전망이 어두워지면서 최근 OECD도 독일 경제성장률 예측치를 기존 0.6%에서 0.3%로 하향 조정. 도이체방크는 예측치를 △0.2%로 제시해 독일의 2년 연속 역성장 예측
ㅇ 독일 경제는 ’23년 0.3% 역성장.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 급등과 공급망 문제가 지속되는 가운데 독일은 연간 1천억유로가 넘는 전쟁 비용을 치르고 있음
- 전문가들은 제조업 중심에 對중국 수출에 의존해온 독일 경제 특성상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국 경기 부진 등의 대외 여건이 경제에 타격을 주었다고 분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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