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나이지리아, 나이라화 가치 사상 최저치 / 레바논, 환율급등 및 이스라엘과 교전 지속
- 등록일
- 2024-02-20
- 조회수
- 50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레바논) 전일 15,000 → 89,498로 496.65%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나이지리아) 전일 96.28 → 89.40로 7.15%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1개국, (등급)157개국
■ 나이지리아, 나이라화 가치 사상 최저치
ㅇ 2.19자 공식 및 비공식 외환시장에서 나이라화 가치는 사상 최저치로 하락하였으며, 투자자 불안으로 주식 매도가 발생하며 주가지수(NSE30) 3.15%하락
- 나이라화(NGN) 공식 환율은 달러당 1,526이며, 비공식 환율은 달러당 1,712를 기록하여 통화가치 하락세 지속. 나이지리아는 ‘23.6월 환율 일원화를 위해 환율 평가절하하였으나, 통화가치 하락이 지속되어 2.19자 기준 작년대비 환율이 231% 상승(‘23.2월 USD/NGN 환율: 460.5)
ㅇ 동국의 1월 작년대비 물가상승률은 30%에 달하고 있으며, 이는 소비자들의 구매력을 위축시키고, 채권 실질수익률을 감소시켜 외국인 투자를 위축시킬 가능성 존재
■ 레바논, 환율급등 및 이스라엘과 교전 지속
ㅇ 2.19자 현지 언론에 따르면, 레바논 재무부는 공식환율을 달러당 25,000 레바논 파운드(LBP)로 인상하고 인출한도는 월 1,600 달러(4,000만 레바논 파운드)로 유지하는 정책을 추진*
* 기존 레바논 공식환율은 달러당 15,000 레바논 파운드(LBP)이며, 월 인출한도는 1,600 달러로 약 2,400만 레바논 파운드로 제한로 되어있음
ㅇ 금번 정책은 은행들이 달러당 89,500 레바논 파운드의 환율에도 달러를 공급하지 않아 유동성이 부족한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내린 결정으로 추정
ㅇ 한편, ’23.10월 이스라엘 가자지구 공격 이후 레바논 무장단체 헤즈볼라는 이스라엘과 전투를 벌이고 있으며 헤즈볼라 누적 사망자 수는 약 200명 수준
- 2.19자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남부 해안 도시 가지예에 두 차례 공습 실시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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