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러시아, 아우디이우카 완전 장악 / 아르헨티나, 빈곤율 20년 만에 최악
- 등록일
- 2024-02-19
- 조회수
- 48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아르헨티나) 전일 3,381.53 → 3,643.88로 262.35bp 상승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1개국, (등급)157개국
■ 러시아, 아우디이우카 완전 장악
ㅇ 2.18자 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 동부 격전지 아우디이우카 완전 장악 선언. 이번에 장악한 영토 면적은 총 31.75km2 이며, 우크라이나군은 1,500명의 병력을 잃었다고 설명
- 과거 3만명 규모의 주민이 거주했던 아우디이우카는 최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모두 화력을 쏟아부은 최대 격전지로 꼽힘. 러시아군은 수개월 아우디이우카를 공격했고, 최근 3개 방면 대대적 공세로 장악
- 뉴욕타임스는 이번 전투를 ’23.5월 러시아가 바흐무트를 점령한 후 러시아군의 최대 전과라고 평가하였으며, 우크라이나군은 전쟁 초기 이후 가장 위태로운 상황에 처했다고 진단. 우크라이나 군은 탄약 등 무기 부족과 전투병 부족에 시달리는 것으로 알려짐
■ 아르헨티나, 빈곤율 20년 만에 최악
ㅇ 카톨릭대학(UCA) 산하 아르헨 사회부채 관측소는 ’아르헨티나 21세기’ 보고서를 통해 동국 빈곤율이 ’23.12월 49.5%에서 ’24.1월 57.4%로 상승하였다고 보고. 이는 ‘04년 54.8%의 빈곤율 이후 가장 높은 수치
- UCA 보고서에 따르면 빈곤율 상승은 밀레이 대통령 취임 후 시행된 현지화 50% 이상 평가절하가 식료품 가격과 물가 전반을 급등시켰기 때문으로 추정됨
ㅇ ’23.12월 물가상승률은 전년 대비 211.4%로 세계 최고를 기록하였고, 소비 또한 감소하여 스태그플레이션 조짐 관찰. 전기세, 가스세 등 공공요금 인상이 3, 4월 예고되어 있어 빈곤율은 최대 60%까지 상승 전망
ㅇ 다만, 아르헨 정부는 ‘24.1월 12년 만에 재정수지 흑자를 기록하며 재정건전화 노력 지속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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