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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쿠웨이트 군주, 의회 해산 / 영국·일본 ’23.4분기 역성장 기록

등록일
2024-02-16
조회수
43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1개국, (등급)157개국



■ 쿠웨이트 군주, 의회 해산


 ㅇ 2.15자 국영 KUNA 통신에 따르면 쿠웨이트 군주 셰이크 마슈알은 군주 칙령을 통해 “국회가 공격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한 것은 헌법 원칙을 위반한 것”이라며 의회를 해산


   - 쿠웨이트에서는 지난 수십년간 정치적 대치가 이어지면서 내각 교체와 의회 해산이 잦은 편. 전임 군주인 셰이크 나와프도 지난해 의회를 해산하고 선거를 치러 새 의회를 구성하였으며, ‘23.12월 셰이크 나와프 서거 후 즉위한 셰이크 마슈알이 2달 만에 다시 의회를 해산


 ㅇ 정치적 대치에도 불구하고, 쿠웨이트는 세계 주요 석유 생산국 및 수출국으로 대외수지, 외환보유고 등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어 높은 국제신용등급 유지 중(S&P: A+, Moody’s: A1, Fitch : AA-)



■ 영국·일본 ’23.4분기 역성장 기록


 ㅇ ‘23.4분기 영국의 GDP는 전기비 0.3% 감소하며 ’23.3분기(△0.1%)에 이어 2분기 연속 역성장을 나타냈고, 이에 기술적으로 경기 침체 발생. 다만 이는 매우 미약한 수준이며, 조만간 경기침체를 벗어날 것으로 예상


 ㅇ 일본 역시 ‘23.4분기 GDP가 전기비 0.1% 감소하여 ‘23.3분기(△0.8%)에 이어 2분기 연속 역성장


   - 다만 노동시장과 전반적인 경제 여건은 양호하다는 평가가 많아 실질적으로 경기침체에 진입했다고 판단하기는 어려운 상황으로 분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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