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Moody’s, 이스라엘, 니제르 등급 하향 조정 / 중국, 1월 신규 은행대출 사상 최대
- 등록일
- 2024-02-13
- 조회수
- 28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레소토) 전일 19.02 → 19.91로 4.68% 하락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이스라엘) 2.9자 Moody’s 신용등급 A1 → A2로 강등 / (니제르) 2.9자 Moody’s 신용등급 Caa2 → Caa3로 강등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1개국, (등급)157개국
■ Moody’s, 이스라엘 등급 하향 조정
ㅇ Moody’s는 2.9자 군사지출 증가로 인한 재정적자 확대, 중동분쟁 확대 가능성, 휴전 및 인질협상 타결 불확실성 등을 근거로 이스라엘 국가신용등급을 기존 A1에서 A2(전망: 부정적)로 하향 조정
- 국방 지출 증가 및 세수 감소로 인한 ‘23~‘25년 분쟁 비용은 GDP의 13% 수준으로 예상. 올해 말 국방 지출은 ’22년의 2배에 가깝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ㅇ 한편,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금번 무디스 신용등급 강등 발표와 관련해 이스라엘 경제는 강하다고 반박하였으며 신용등급이 전쟁에서 이기는 순간 다시 올라갈 것이라고 강조
■ Moody’s 니제르 등급 강등
ㅇ 국가 간 결제를 막는 서아프리카 경제공동체(ECOWAS)와 서아프리카 경제통화연합(WAEMU)의 경제제재로 니제르 정부의 채무상환 연체가 누적되고 있어 Mooody’s는 2.9자 동국의 장기 외화 발행자 신용등급을 Caa2에서 Caa3로 하향 조정
- 군사 쿠데타로 인해 시행된 ‘23.7월 경제제재로 니제르의 어려움이 가중돼 채무상환 능력 더욱 악화. 니제르 군사정권은 ECOWAS 탈퇴 의사를 밝혀 제재 해제 시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
■ 중국, 1월 신규 은행대출 사상 최대
ㅇ 1월 신규 은행대출은 4.92조위안으로 전월(1.17조위안) 대비 급증하며 사상 최대 수준 기록. 당국의 경기부양 의지가 은행대출의 큰 폭 증가를 유도하고 있으며 향후 통화정책 완화 기조는 강화될 전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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