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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EU, 짐바브웨 경제제재 연장 / 아르헨티나 하원, 밀레이 대통령의 개혁 주요 법안 제동

등록일
2024-02-08
조회수
26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아르헨티나) 전일 1,215,654 → 1,152,888로 5.16% 하락

                                                 (짐바브웨) 전일 1,064 → 1,009로 5.24%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EU, 짐바브웨 경제제재 연장


  ㅇ EU 이사회는 짐바브웨에 대한 무기금수조치를 `25.2월까지 연장한다는 성명서 발표 


    - EU는 짐바브웨 무가베 대통령의 장기독재를 목적으로 한 불법적인 선거를 문제삼으며 `02년부터 경제제재 실행


    - 이후 제재를 완화해오며 현재는 무기금수조치와 방위산업 기업에 대한 자산 동결 조치 등 시행 중



■ 아르헨티나 하원, 밀레이 대통령의 개혁 주요 법안 제동


  ㅇ 현지시간 2월 7일 아르헨 하원은 밀레이 대통령이 추진하는 개혁 정책을 담은‘옴니버스 법안’을 입법위원회에서 재검토하기로 결정


    - 이는 관련 법안을 큰 틀에서 통과시키기로 한 지난 2일의 결정을 사실상 뒤집는 것


  ㅇ 여소야대의 상황에서 여당이 우파 계열 야당 의원들 설득에 실패한 것이 원인


    - 아르헨티나 하원은 재적 의원 257명 중 여당 소속이 38명에 불과


  ㅇ 밀레이 대통령은 이에 격분하며, 법안을 통과시키지 않은 하원 의원들을 향해“과거 디폴트를 축하했던 짐승들과 유사하다”며 맹비난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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