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Fitch, 볼리비아 신용등급 강등 / EU, 500억 유로 규모 우크라이나 지원 3자 협상 타결
- 등록일
- 2024-02-07
- 조회수
- 36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볼리비아) FITCH, B- → CCC로 등급 하락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Fitch, 볼리비아 신용등급 강등
ㅇ 국제 신용평가사 Fitch는 2.6자 동국의 신용등급을 ‘B-’에서 ‘CCC’로 한단계 강등
- 외환보유고가 감소함에 따라 외채상환능력 저하 우려가 하향조정의 배경으로 제시됨
ㅇ 앞서 국제신평사 S&P와 Moody’s 또한 볼리비아의 신용등급을 각각‘B-’와‘Caa1’로 하향 조정
- 수출 감소로 경상수지의 적자가 확대되고, 재정적자가 확대되는 상황을 조정사유로 제시
■ EU, 500억 유로 규모 우크라이나 지원 3자 협상 타결
ㅇ 현지시간 2.6일 우크라이나 500억 유로(약 72조원) 규모의 ‘우크라이나 지원 기금’조성을 위한 최종 관문인 3자 협상이 타결
- 형식적 절차인 이사회와 유럽의회 각각의 승인만 거치면 기금 설립이 확정됨
ㅇ 새 기금은 우크라이나의 재건·현대화를 돕고 연금·급여 지급, 공공서비스 제공 등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여 우크라이나의 전쟁 지원이 목표
- 이르면 내달 초부터 1차 지급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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