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연준, 기준금리 4연속 동결 / 프랑스, 트랙터 시위 확산 / 파키스탄, 중국 차관 상환기한 연장 요청
- 등록일
- 2024-02-01
- 조회수
- 2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나이지리아) 전일 154.60 → 129.73로 16.09%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파키스탄) 전일 2,923.71 → 3,134.92로 211.21bp 상승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연준, 기준금리 4연속 동결
ㅇ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기준금리를 기존 5.25~5.50% 수준에서 4연속 동결(1.31자)
- 미국 경제상황에 대해 일자리 성장이 견조하고, 물가상승은 둔화되긴 했으나 여전히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진단
- 아울러 연준은 성명서에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언급한 문구를 삭제하며 긴축 중단을 명시적으로 밝히면서도, 물가목표(2%) 도달에 대한 확신 없이는 금리인하를 단행하지 않겠다는 의견 제시. 이로써, 시장의 `3월 금리인하` 관측을 일축하였으며, 5월 인하 전망에 무게가 실리고 있음
■ 프랑스, 트랙터 시위 확산
ㅇ 프랑스 트랙터 시위대 일부가 최대 규모의 국제 농산물 도매시장인 `렁지스 시장` 남쪽 입구에 다다르며 긴장 고조(1.31자)
- 시위대는 EU의 환경규제 및 값싼 외국산 농산물 수입에 항의하기 위하여 시장입구 봉쇄, 창고 침입 등을 시도하고 있는데, 해당 시장은 파리의 식량 허브 역할을 하고 있어 재료 수급에 큰 차질을 유발
- 프랑스 뿐 아니라 유럽 각국에서 농민들의 분노가 들끓자 EU는 우크라산 및 몰도바산 농산물 수입 급증에 대한 조치를 추진. 면세 품목에 대한 일부 관세부과 조건을 추가하는 것이 그 골자이며, 최종 확정을 위해서는 27개국 회원의 전체 동의가 필요
■ 파키스탄, 중국에 차관 상환기한 연장 요청
ㅇ 파키스탄은 경제난이 지속되자 우방국인 중국에 U$20억 규모의 차관 상환기한을 연장해달라고 요청(1.28자)
- 동 차관의 원 만기는 3.23자이며, 파키스탄의 지난해 대외채무(U$1,250억) 중 약 1/3이 對중국 채무. 파키스탄은 그간 IMF, WB 등이 권고해 온 구조개혁을 미뤄오면서 현재 채무불이행 위험에 직면한 상태로, 2.8자 총선으로 선출될 새 정부는 경제난 해소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전망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