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IMF, `24년 글로벌 경제성장률 전망 상향 / 미국, 베네수엘라 제재 재개 / 나이지리아, 무슬림 기독교인 유혈충돌
- 등록일
- 2024-01-31
- 조회수
- 4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아프가니스탄) 전일 72.77 → 75.61로 3.90%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나이지리아) 전일 163.79 → 154.60로 5.61%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IMF, `24년 글로벌 경제성장률 전망 상향
ㅇ IMF는 `24년 글로벌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2.9%) 대비 상향 조정하여 3.1%로 제시
- 전쟁과 인플레이션 위험이 상존하나, 최근 미국의 양호한 경제 회복력 및 중국의 경기부양 효과 등을 반영하여 세계경제 성장세가 완만히 유지될 것으로 판단. 다만, 중동지역 분쟁 확산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상승, 경제블록화로 인한 무역의 분절화가 장기적으로 성장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경고
- 국가별로는 미국 2.1%, 중국 4.6%, 유로존 0.9%, 한국 2.3%의 성장을 예측
■ 미국, 베네수엘라 제재 재개
ㅇ 미국 정부는 베네수엘라에 대한 석유와 가스 부문 제재를 재개(1.30자)
- 現 베네수엘라 정부가 유력 야권후보의 대선 출마를 금지하였는데, 미 국무부는 이를 `23.10월에 여야 간 합의한 `경쟁 대선 로드맵`에 위배되는 조치로 규정하고, 4.18자 종료되는 베네수엘라산 석유 및 가스거래 허가를 연장하지 않을 것이라 발표
- 베네수엘라는 미국이 자국에 대한 경제침략을 강화할 시, 베네수엘라 이민자를 송환하기 위한 미국발 항공편을 즉시 취소할 것이라 엄포
■ 나이지리아, 무슬림 기독교인 유혈충돌
ㅇ 나이지리아 중부 플래토주의 망구 지역에서 무슬림 유목민과 기독교인 농민의 유혈 충돌로 최소 55명이 사망하는 사건 발생(1.25자 보도)
- 지난 12월 기독교마을에 대한 무장단체의 습격으로 약 200명이 숨진 지 한 달 만에 또다시 벌어진 유혈사태로, 동 지역에서는 무슬림인과 기독교인 간 생계를 둘러싼 갈등이 오랜 기간 지속되고 있음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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