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팔 전쟁 이후 첫 미군 사망자 발생 / 핀란드 대선, 결선투표 전망
- 등록일
- 2024-01-29
- 조회수
- 2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팔 전쟁 이후 첫 미군 사망자 발생
ㅇ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하마스 간 전쟁 발발(10.7자) 이후 중동에 주둔한 미군의 첫 사망자 발생(1.27자)
- 시리아 국경과 가까운 요르단 북부 미군 주둔지인 타워22가 친이란 민병대에 드론 공격을 받아 미군 3명이 숨지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 이에, 조 바이든 대통령은 사실관계 확인 후 이 공격에 대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 성명을 발표하며 보복을 선언(1.28자)
- 미국 정부는 자국민 보호가 최우선이며, 특히 재선에 도전하는 바이든 대통령이 지지율 상향을 위해 강도 높은 반격을 이행할 것이라 관측되고 있어, 중동 내 확전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지속 제기됨
ㅇ 한편, 미국 주도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간 휴전안에 대한 협상이 프랑스 파리에서 1.28자 진행될 예정
- 2개월가량 교전을 중단하고 하마스가 억류한 인질 100명을 석방하는 것이 동 휴전안의 주요 골자이며, 최종 합의에 가까워졌다는 낙관적 전망이 나오고 있음. 휴전안 성사 시 이를 계기로 분쟁에 대한 폭넓은 해결책을 모색할 기회가 될 전망
■ 핀란드 대선, 결선투표 전망
ㅇ 1.28자 치러진 핀란드 대선의 개표가 진행 중이며, 제 1당인 국민연합당 알렉산데르 스투브 후보가 28.3%의 득표율로 1위를 기록하고 있으나, 과반 득표에는 못 미쳐 2.11자 결선투표가 진행될 예정
- 이번 대선은 핀란드가 러-우 전쟁 발발 이후 중립노선을 폐기하고 나토(NATO)에 가입(`23.4월)한 이후 치러진 첫 선거로, 투표율 74.9%를 기록하며 전 국민적 관심을 받고 있음
- 선거의 최대 쟁점은 국가 안보로, 1,340km의 국경을 접하고 있는 러시아와의 대립을 풀어나갈 외교정책 리더로서의 자질이 승리에 결정적 요인이 될 전망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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