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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ECB, 기준금리 3회 연속 동결 / 에콰도르, 치안강화 노력 / 무디스, 카타르 신용등급 상향

등록일
2024-01-26
조회수
2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ECB, 기준금리 3회 연속 동결

  ㅇ 유럽중앙은행(ECB)은 기준금리를 기존 4.50%로 3회 연속 동결(1.25자)하며, 한국(3.50%)과의 격차도 1.00%p로 유지

   - 긴축적 금융여건을 조성하는 것이 인플레이션 둔화를 유도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하면서도 금리인하 논의는 시기상조라는 의견이 대다수. 중동지역 내 긴장 고조에 따른 에너지 가격과 운임 상승 등이 물가에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어, 금리인하 시기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



■ 에콰도르, 치안강화 노력

  ㅇ 갱단 척결 정책을 강력히 시행 중인 에콰도르 정부는 미군으로부터 방탄조끼, 보안장비, 차량 등을 공급 받아 범죄 조직에 대응하고 치안을 강화하고자 노력(1.25자)


  ㅇ 한편, 마약밀매집단 두목의 탈옥 사건 이후 폭력사태가 지속되자 에콰도르 정부는 60일간 국가비상사태를 선포(`24.1.8자)하고 통행금지(23시~5시)를 시행하였는데, 일일 살인사건 발생 수가 1월초 28건에서 현재 11건으로 크게 줄어들면서 통행금지 시간을 1시간 단축(1.24자) 



■ 무디스, 카타르 신용등급 상향

  ㅇ 무디스는 카타르 신용등급을 기존 Aa3에서 Aa2로 상향하고, 등급 전망은 기존 `긍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조정(1.25자)

   - 이는 카타르 정부의 재정건전성 제고 노력, LNG 생산량 증대로 수출 성장에 대한 기대 등이 반영된 평가. 한편, 정부의 주된 수입원인 탄화수소의 가격하락과 중동 내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이 등급 전망 하향의 배경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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