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우크라이나 포로 탑승 수송기 추락, 전원 사망 / 중국, 디플레 우려에 지준율 인하
- 등록일
- 2024-01-25
- 조회수
- 32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우크라이나 포로 탑승 수송기 추락, 전원 사망
ㅇ 러시아-우크라이나 접경지인 벨고로드에서 우크라이나 포로 65명이 탑승해 있던 러시아 공군 수송기가 추락하여 전원 사망하는 사고 발생(1.24자). 동 사고로 이 날 예정되어 있던 양국 간 포로 교환이 중단됨
- 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가 쏜 미사일 2기가 탐지되었다며 수송기의 추락은 우크라이나 정권의 테러 공격으로 인한 것이라 주장
- 우크라이나 현지에서는 미사일을 운반하던 러시아 수송기를 격추한 것이라 보도되고 있어, 자국군 포로가 탑승해 있던 수송기를 오인 사격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해석됨
■ 중국, 디플레 우려에 지준율 인하
ㅇ 중국 금융당국은 디플레이션 우려에 대응하여 유동성 공급을 위한 지급준비율 0.5%p 인하를 2.5자로 시행하여, 시장에 장기 유동성 약 1조 위안을 제공할 예정
- 코로나19 종결에도 불구 부동산시장 침체와 내수 부진으로 경기 회복속도가 더디고, 선진국 물가 수준이 예상보다 빠르게 안정화되면서, 중국 소비자 물가상승률은 3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23.10월 -0.2%, `23.11월 -0.5%, `23.12월 -0.3%)
- 한편, 지난 22일에는 기준금리를 연 3.45%로 동결하였는데, 위안화 약세 방지 등을 고려한 결정이었다고 평가됨. 중국 금융당국은 `24년 시장에 충분한 유동성을 공급하면서도 통화가치의 안정을 위해 장단기 금리정책을 신중히 운용할 계획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