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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파키스탄, 이란 보복 공습 / 일본, 작년 물가상승률 3.1%로 41년만 최대폭 / 나이지리아

등록일
2024-01-19
조회수
6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나이지리아) 전일 858.93 → 894.52로 4.14% 상승 (`23.12월 기준 유효계약액: 5,857억원)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파키스탄, 이틀만에 이란 보복 공습


 ㅇ 18일 파키스탄은 이란의 공격 받은 지 이틀 만에 보복 공습 단행 


   - 이란 국영 방송 IRNA 통신에 따르면 최소 9명의 사망자 발생


   - 파키스탄은 테러리스트 타격 목적과 이란의 주권을 존중한다는 뜻을 밝히며 확전을 경계


 ㅇ 앞서 16일 이란은 파키스탄에 위치한 이란의 수니파 분리주의 무장조직 ‘자이시 알아들’의 근거지를 공격


   - 파키스탄 알리레자 부총리는 파키스탄인 10명이 사망했다고 밝힘


■ 일본, 작년 물가상승률 3.1%로 41년만 최대폭


 ㅇ 일본 총무성은 지난해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전년 대비 3.1%로 올랐다고 발표


   - 이는 제2차 석유파동 영향으로 3.1% 올랐던 `82년 이후 최대폭


   - 물가상승의 주요 원인은 식품 물가(신선식품 제외, 8.2%) 및 숙박 요금(17.3%)


■ 나이지리아, 환율 상승


 ㅇ 1.18자 달러당 나이지리아 환율은 858.9에서 894.5로 약 4% 상승


   - 현지 전문가는 기업들의 새해 재고 확충과 미국 유학생의 수요로 달러 부족 현상이 악화되었다고 분석


 ㅇ 티누부 대통령은 `23.5월 취임 이후 달러 페그제 폐지, 연료 보조금 폐지 등 과감한 경제개혁 조치실행 하였으나, 이후 나이라 가치 하락 및 연료·식품가격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지속세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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