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대만, 친미 성향 민주진보당 대선 승리 / 영국, 우크라이나에 군사지원 약속
- 등록일
- 2024-01-15
- 조회수
- 4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 (나이지리아) 전일 136.84 → 121.70으로 11.06% 하락 (`23.12월 기준 유효계약액: 5,857억원)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대만, 친미 성향 민주진보당 대선 승리
ㅇ 13일 치러진 대만 대선에서 친미 성향인 현 집권당인 민주진보당이 승리
- 친미 성향 민주진보당 라이칭더 후보 득표율 40%를 기록하며, 득표율 득표율 33%를 기록한 친중 성향 국민당 허유유이 후보를 상대로 7%p 차이 승리
- 대만은 `00년부터 민주진보당과 국민당이 8년 주기로 집권해왔으며, 이번 승리로 민주당은 최초로 3연속 집권에 성공
ㅇ 친미 정권 승리에 따라 양안 갈등 고조 우려
- 이에 따라 중국은 대만 겨냥 군사 훈련을 진행하고, 대만산 제품에 대한 경제적 제재 예상됨
■ 영국, 우크라이나에 25억 파운드(약 4조억원) 규모 군사지원 약속
ㅇ 영국 리식 수낵 총리가 키이우 방문하여 거액의 군사지원 계획 발표
- 이는 러-우 전쟁 발발 이후 영국이 지금까지 지원한 규모인 23억 파운드보다 2억 파운드 많은 금액
- 지원 품목은 장거리 미사일, 방공, 포탄, 드론 등
ㅇ 미국의 우크라이나 지원은 공화당이 자국내 불법이민자 문제 우선처리 요구하며 반대하여 지연되는 상황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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