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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란, 美 유조선 나포. 호르무즈 해협 항행 위기 가능성 부각 / 미국, 후티 반군에 공습

등록일
2024-01-12
조회수
68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짐바브웨) 전일 852.99 → 786.32로 7.82% 하락 (`23.12월 유효계약액: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1개국, (등급)157개국



■ 이란, 美 유조선 나포. 호르무즈 해협 항행 위기 가능성 부각


 ㅇ 이란 해군은 1.11자 오만만 해역에서 미국 유조선을 나포. 예멘 후티의 선박 공격으로 홍해상 교역로가 위협받는 가운데 주요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에서도 항행 위기 가능성 부각


     * 호르무즈 해협은 사우디, 쿠웨이트, 이라크, 이란, UAE 등 주요 산유국의 해상 진출로로, 전 세계 천연가스(LNG)의 1/3, 석유의 1/6이 지나감


   -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에 따르면, 유조선 나포는 법원 명령에 따른 것이며, 해당 유조선이 이란의 석유를 훔쳐 미국에 제공했다고 보도


   - 미 백악관은 이번 나포 소식에 강력 반발하고 이란에게 선박을 나포할 어떠한 사유도 없다면서 해당 선박을 즉각 석방하도록 요구



■ 미국, 후티 반군에 공습


 ㅇ 미국 주도의 다국적 함대는 홍해를 지나는 민간 선박을 위협해 온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에 폭격을 단행


   - 공습은 후티가 장악하고 있는 예멘의 수도뿐만 아니라 해안 지역인 호데이다 등 10여개 표적에 대해 광범위하게 이루어진 것으로 분석


   - 억제력 확보를 위한 금번 폭격에도 홍해 위협은 당분간 줄어들지 않을 것으로 예상. 후티 지도자 알후티는 11일 자신들이 폭격을 당한다면 홍해를 지나는 선박에 대한 공격 수위를 높일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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