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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사우디 원유 수출가격 인하 / 중국, 중즈그룹 파산 및 정부 금융위험 확산 방지 노력

등록일
2024-01-09
조회수
46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1개국, (등급)157개국



■ 사우디 원유 수출가격 인하로 국제유가 급락

 

 ㅇ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에너지기업 아람코(Aramco)는 아시아 수출 주력 제품인 아랍 경질유의 2월 가격을 1월에 비해 배럴당 2달러 인하. 가격 인하 여파로 2월 인도분 WTI 선물 종가(1.8자)는 배럴당 70.77로 전 거래일 종가 대비 4.1% 하락


   - 사우디는 유럽, 지중해, 북미 수출 석유 가격도 인하. 금번 조치는 최근 국제유가 하락과 OPEC 및 여타 산유국들의 생산량 증가 조치에 따른 결과로 추정



■ 중국, 중즈그룹 파산 및 정부 금융위험 확산 방지 노력


 ㅇ 대형 부동산 개발업체들에 자금을 공급하며 ‘그림자 금융‘ 역할을 담당해온 중즈그룹이 파산 절차에 돌입. ‘23년 말 기준 중즈그룹의 부채는 4,600억 위안(약 84조원)으로 총자산 2,000억 위안(약 37조원)의 두배를 초과


 ㅇ 중국 최대 부동산 개발 기업 헝다와 비구이위안 등이 채무불이행 상태가 되자 그 여파가 중즈그룹 등 신탁회사에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


   - 지난달 또 다른 자산관리업체인 완샹신탁도 만기 도래 상품의 상환을 미뤄 중국 부동산 위기가 그림자 금융 전반으로 전이될 수 있다는 우려 확산


 ㅇ 중국 고위 관료들은 중즈그룹 문제로 인한 금융위험 확산을 막기 위해 관련 문제를 최대한 빨리 마무리하겠다는 의견을 피력. 당국은 기업 채무불이행 관련 위험 대응에 많은 경험이 있기에 이번 문제 역시 신속하게 해결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판단(China Vision Capital)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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