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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유엔,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 하향 / 중국, 재정지출 확대 계획

등록일
2024-01-05
조회수
3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레바논) 전일 1,934.83 → 2,057.49로 5.43%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유엔,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 하향

  ㅇ 유엔은 선진국을 중심으로 성장세가 둔화하면서 금년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5%에서 2.4%로 하향

   - `25년에는 2.7%로 다소 높아질 것으로 보이나, 팬데믹 이전의 장기 추세(3.0%)에는 미치지 못할 것으로 추정. 아직 세계 경제가 침체수준은 아니나, 저성장 기조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ㅇ 한편, 한국의 경우 1%대 성장세에서 벗어나 2.4%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이는 긴축정책으로 금융비용이 상승했음에도 `23년 한국의 민간투자가 완만히 회복된 점을 반영한 평가


  ㅇ 미국의 성장률 전망치는 1.4%로 직전 예측치 대비 0.4%p 상향됨. 미국 경제의 경착륙 가능성은 줄었으나 고금리 상황, 노동시장 여건 악화 등으로 소비 및 투자가 부진한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 이외 중국 4.7%, EU 1.2%, 신흥국 4.0%의 성장이 예상됨



■ 중국, 재정지출 확대 계획

  ㅇ 중국 재정부장은 경제의 지속적 회복을 위해 국채발행, 세제 혜택, 재정 보조금 등 다양한 정책을 활용하여 재정 지출규모를 확대할 계획임을 밝힘(1.4자)

   - 특히 경기회복의 동력인 내수를 진작시키기 위하여 각종 소비 장려 및 유도정책에 주력을 다하면서도, 취약한 지방재정을 지원하여 재정의 지속가능성을 높여갈 계획


  ㅇ 한편, 중국의 부진한 성장이 계속될수록 중국에 의존도가 높은 아시아 국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시각이 다수였으나, 한국이 작년 말부터 수출회복을 중심으로 성장세가 강화되는 등 중국 경제의 영향력이 점차 감소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1.5자 블룸버그통신)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