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란, 의문의 폭발사고 발생 / 이스라엘, 레바논 수도 폭격 / 아르헨, 개혁조치 반발 움직임
- 등록일
- 2024-01-04
- 조회수
- 62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아르헨티나) 전일 3,645.48 → 3,908.54로 263.06bp 상승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란, 의문의 폭발사고 발생
ㅇ 이란의 케르만시 순교자 묘역에서 솔레이마니 사령관의 4주기 추모식이 진행되는 도중 의문의 폭발사고가 발생해 103명 사망(1.3자)
- 이는 `79년 이슬람혁명 이후 이란에서 벌어진 단일 사건으로는 최대의 인명피해 규모이며, 이란은 해당 폭발사고를 외부세력에 의한 테러로 규정하고, 그 배후세력으로 이스라엘을 염두에 두고 있음
- 미국 정부는 자국은 물론 이스라엘 역시 폭발과 관련 있다고 볼 수 없다는 입장을 표명하면서, 이슬람국가(IS)의 소행일 가능성을 거론. 또한, 미국은 이번 사건으로 이스라엘-하마스 분쟁이 중동 전쟁으로 확산될 가능성을 염려하며 중동지역 내 군 태세를 구축하여, 중동지역 내 긴장 고조
■ 이스라엘, 레바논 수도 폭격
ㅇ 레바논 헤즈볼라 지도자는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외곽을 폭격하여 하마스 정치국 부국장을 포함하여 총 6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며, 이를 중대 범죄로 규정(1.3자)
- 이에 따라,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발발 직후부터 개입해온 헤즈볼라가 그 수위를 높일 것으로 예측되며, 이스라엘-레바논 국경에서 양국 모두 경계태세를 높이며 정세가 혼란스러워지고 있음
■ 아르헨, 개혁조치 반발 움직임
ㅇ 아르헨티나 밀레이 정부는 공공부문 개혁 의제의 첫 정책으로 인원 감축을 발표하면서 7,000여명의 공공직 근로자 공무원을 해고하였고, 이에 반발하는 전직 공무원들이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거리시위를 벌임
ㅇ 전국단위의 노조 단체는 現 정부의 개혁정책이 취약계층의 고통을 가중시키는 정책이라며 1.24자 총파업을 예고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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