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24년 OPEC 점유율, 팬데믹 이후 최저 예상 / 가이아나-베네수엘라 영토분쟁에 따른 긴장 고조
- 등록일
- 2023-12-29
- 조회수
- 40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24년 OPEC 점유율, 팬데믹 이후 최저 예상
ㅇ `24년 상반기 석유수출기구(OPEC)의 세계 석유시장 점유율이 27% 미만이 되면서 팬데믹 이후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12.28자 로이터통신)
- OPEC의 점유율은 수십 년 간 30~40%에 달했으나, 회원국 탈퇴(앙골라 `24년 예정, 에콰도르 `20년, 카타르 `19년 등), 경쟁국(미국 등)의 생산량 증가로 점유율이 계속 낮아지고 있음. 생산량을 늘리면 점유율을 높일 수 있으나, 원유 수요증가가 뒷받침되지 않는 상황에서 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할 수 있어 현실적으로 이행하기 쉽지 않음
■ 가이아나-베네수엘라 영토분쟁에 따른 긴장 고조
ㅇ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영국이 가이아나 근해에 군함을 보낸 데 맞서기 위해 5,600명 규모의 군사훈련을 지시(12.28자)
- 영국은 옛 식민지인 가이아나에 경비함을 보내며 베네수엘라와의 영토분쟁에 대해 지지하는 입장을 표명(12.24자)하였고, 29일 가이아나 영해에 도착해 방어훈련을 진행할 예정
- 베네수엘라는 가이아나와 영토분쟁 관련 무력 사용과 긴장 고조를 피하기로 합의하였는데, 영국의 군함 지원은 동 합의의 정신을 훼손하는 것이라 비판. 양국 간 영토분쟁의 향방에 귀추 주목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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