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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피치, 에티오피아 신용등급 강등 / 나이지리아, 잇따른 무장조직 습격 / EU, 통상위협대응조치 시행

등록일
2023-12-28
조회수
62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나이지리아) 전일 135.51 → 117.25로 13.48%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아르헨티나) 전일 3,529.46 → 3,777.12로 247.66bp 상승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에티오피아) Fitch, C → RD(Restricted Default)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피치, 에티오피아 신용등급 강등

  ㅇ 국제신평사 피치는 에티오피아 신용등급을 기존 C등급에서 RD(Restricted Default)로 강등(12.27자)

   - 이는 에티오피아 정부가 `23.12.11자 만기였던 U$33백만 규모의 유로본드 이자를 유예기간인 12.25자 까지도 상환하지 못함에 따른 결과. 에티오피아는 지난달 중국을 포함한 국제 채권자들과 부채 상환 중단에 합의하였으며, U$10억 규모의 채무 재조정을 위한 협상을 모색하고 있음


■ 나이지리아, 잇따른 무장조직 습격

  ㅇ 나이지리아 중부지방에서 무장조직들의 마을 습격이 지난 23일부터 계속되어 최소 160명이 사망(12.25자 기준) 

   - 사건이 발생한 지역은 무슬림이 다수를 차지하는 북부와 기독교인이 많은 남부 사이에 걸쳐 있어 종교와 인종 갈등으로 인한 폭력 사태가 끊이지 않는 곳이며, 최근에는 기후변화로 무슬림계 목축업자와 기독교 농민들 간 경쟁이 격화되며 갈등 양상이 심화되고 있음


■ EU, 통상위협대응조치 시행 

  ㅇ 유럽연합이 중국發 통상보복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한 통상위협대응조치(ACI)가 12.27자 본격 시행

   - 통상위협대응조치는 EU 회원국에 대해 역외국가가 통상위협을 가할 시, 역내 투자제한 및 배상금 부과 등 보복조치를 신속히 발동할 수 있도록 하는 법률로, 중국이 리투아니아산 상품에 통관을 거부(`21년, 대만 국호의 외교공관 설립에 대한 보복)했던 것을 계기로 마련됨. 앞으로 무역 분쟁에 세계무역기구(WTO)의 개입 없이 자체 대응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될 것으로 기대됨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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