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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튀르키예, 7연속 금리인상 결정 / 세르비아, 부정선거 논란 지속

등록일
2023-12-27
조회수
5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튀르키예, 7연속 금리인상 결정

  ㅇ 12.21자 튀르키예 중앙은행은 가파른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하여 기준금리를 250bp 인상한 42.5%로 7연속 금리인상을 결정. 이는 연초 8.5%였던 것에 비해 5배에 이르는 수준 

   - 금번 금리인상은 그 폭이 종전 5%의 절반에 그치며 긴축 정책이 막바지에 이르렀음을 시사. 경제 전문가들은 중앙은행이 `24.1월 한 차례 추가 인상하여 기준금리가 45%에 도달한 이후 인상 사이클이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물가 안정을 위하여 고금리는 당분간 유지될 것이라 예측   

   - 고금리 정책에도 물가 수준은 60%대로 여전히 높으며, `24.5월 70%대로 정점에 이른 후 `24년 말쯤 36% 수준으로 진정될 것으로 예측됨 


■ 세르비아, 부정선거 논란 지속

  ㅇ 지난 17일 실시된 세르비아 총선 관련하여, 집권당의 부정선거 의혹(표 매수, 서명 위조 등)을 규탄하는 시위가 9일째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야권이 일부 투표소에서 실시되는 재선거에 대한 보이콧을 선언(12.26자)

   - 개표 직후 국제선거감시단은 일련의 불법 행위가 있었음을 발표하였고, 시위가 점차 폭력적인 양상으로 번지며 논란이 확산되자, 세르비아 선거관리위원회는 30곳에서 재선거를 실시하겠다고 발표  

   - 야권은 일부 재선거를 실시하는 것만으로 부정선거를 무효로 할 수 없다며 재선거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 입장을 표명하였고, 이번 선거를 무효화하고 5~6개월 내 새로운 선거를 실시하도록 정부에 촉구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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