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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러시아 다수당, 푸틴 지지 선언 / S&P, 에티오피아 SD로 강등 / 글로벌 해운사, 홍해 지역 운항 중단

등록일
2023-12-18
조회수
3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 (아르헨티나) 전일 989,696 → 925,658로 6.47% 하락

   - (짐바브웨) 전일 769 → 708으로 7.96%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아르헨티나)전일 3,690→ 3,920으로 231bp 상승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에티오피아) S&P, CCC → Selective Default로 하락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 러시아 다수당, ’24년 대선에서 푸틴 지지


  ㅇ 러시아 의회 다수당인 통합러시아당(의석 72% 차지)은 12.17자 ’24년 대선에서 푸틴 대통령을 지지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


    -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의 주권을 강조하면서 러시아를 자급자족할 수 있는 강대국으로 만들겠다고 연설


  ㅇ 現 71세인 푸틴 대통령은 ’24.3.15~17자 열릴 대선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선언했으며, 당선 시 다섯 번째 대통령직 수행 예정



■ S&P, 에티오피아 신용등급 SD로 강등


  ㅇ S&P는 12.15자 에티오피아의 외화표시부채 신용등급을 CCC에서 SD(Selective Default)로 강등


    - 이는 12.11자 만기 유로본드에 대한 쿠폰 U$33백만 미지급에 따른 결정으로, 동국 정부는 채권자들과 채무조정 협상 개시


  ㅇ 앞서 Fitch 또한 12.14자 동국의 신용등급을 C로 하향 조정했으며, 유예 기간 14일 내 상환 실패 시 추가 강등 시사 



■ 세계 주요 해운사, 예멘 반군 공격으로 홍해 지역 운항 중단


  ㅇ 예멘의 親이란 후티 반군이 홍해를 통과하는 민간 선박을 공격하면서, 세계 주요 해운사들은 홍해 지역 운항을 중단


    - 머스크, 하파크로이트, MSC, CMA-CGM 등 5대 해운사 중 4곳이 홍해 지역 운항을 일시 중단하고, 아프리카 희망봉으로 우회하기로 결정


  ㅇ 수에즈운하와 연결된 홍해 수송로는 전세계 해상 컨테이너 물량의 30%, 상품무역의 12%를 차지하는 만큼 홍해 지역 물류비 급증 우려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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