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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Fitch, 에티오피아 신용등급 C로 강등 / 베네수엘라-가이아나 정상 첫 대좌 / EU, 우크라이나와 EU 가입 협상 개시 확정

등록일
2023-12-15
조회수
25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에티오피아) Fitch, CC→C로 하락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1개국, (등급)157개국



■ Fitch, 에티오피아 신용등급 C로 강등


 ㅇ 에티오피아 ’24년 만기 U$10억 유로 본드에 대한 U$3,300만 쿠폰 지급이 ‘23.12.11자 이루어지지 않음에 따라 Fitch는 이를 국가 채무 불이행 절차의 시작으로 간주하고 동국 장기외화발행자 채무불이행등급을 CC에서 C로 강등


   - 쿠폰 지급이 14일의 유예 기간 내 이루어지지 않으면 동국 신용등급을 RD로 추가 강등 예정



■ 베네수엘라-가이아나 정상 첫 대좌, 입장 차만 확인


 ㅇ 현재 가이아나 영토인 에세퀴보강 서쪽 지역*에 대한 영유권 분쟁을 지속하는 가운데, 브라질 등 주변국의 중재로 양국 정상이 12.14자 첫 대좌


     * 금, 다이아몬드를 비롯한 각종 자원이 다량 매장돼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인근 해상에서 대규모 유전도 발견됨. 가이아나 전체인구(80만명) 중 12.5만명이 거주 중이며, 동국 영토의 2/3 이상을 차지


   - 이르판 알리 가이아나 대통령은 동 사안에 대해 국제사법재판소(ICJ)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양국 직접 대화를 통한 협의를 주장


   -  다만, 두 정상은 역내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대화를 계속하기로 함


 ㅇ 베네수엘라는 12.3일 치러진 국민투표에서 95% 지지를 바탕으로, 가이아나 총 국토면접 2/3 이상을 차지하는 에세퀴보강 서쪽 지역에 ‘과야나 에세키바‘ 주를 신설하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음



■ EU, 우크라이나와 EU 가입 협상 개시 확정


 ㅇ 12.14자 EU 정상회의에서 EU상임의장은 우크라이나와 몰도바의 EU 가입 협상 개시 결정을 발표


   - 당초 헝가리의 반대로 합의 도출이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으나, 헝가리의 투표 기권으로 우크라이나의 EU 가입 협상 절차 개시가 확정됨


ㅇ 다만 우크라이나가 EU 정식 회원국이 되기까지는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전망


   - EU 가입 절차는 ①가입신청 ②가입 후보국 지위 획득 ③회원국 동의 ④정식 가입 협상 ⑤EU회원국·유럽이사회·유럽의회 승인 및 각 회원국 의회 비준 ⑥최종 가입 승인 등 6단계로 진행되는데, EU의 협상 개시 결정은 3단계에 해당


   -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035년에야 우크라이나가 EU 회원국 지위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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