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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아르헨티나, 통화 평가절하 조치 발표 / 유가 5개월 만에 최저치 기록

등록일
2023-12-13
조회수
24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1개국, (등급)157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아르헨티나, 통화 평가절하 조치 발표


 ㅇ 루이스 카푸토 아르헨 경제부 장관은 12.12자 재정적자 해결을 위한 ‘경제 비상조치 패키지‘를 발표


   - 조치는 아르헨티나 페소화 50% 평가절하 단행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환율 방어를 위해 현재 달러당 400페소로 고정된 공식 환율은 800페소로 조정 예정(비공식 달러 환율: 1,070페소)


   - 또한 정부는 수입사전허가제(SIRA) 폐지를 통한 수입절차 간소화, 에너지·교통 보조금 삭감, 새로운 공공사업 입찰 중지, 일부 세금 잠정 인상안 등도 함께 발표


   - 장관은 ‘경제 비상사태‘라는 급한 불은 먼저 끈 뒤 모든 수출관세 철폐에 나설 것이라고 첨언


 ㅇ 밀레이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무너진 경제를 살리기 위해 ‘극약처방‘이 필수임을 역설


   - 다만, 중앙은행 폐쇄 및 페소화 폐지 등 핵심 공약 이행에 속도 조절을 시사하였고, 후보 시절 외교관계를 크게 악화할 것처럼 비판하던 브라질, 중국과는 지금 같은 관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힌 바 있음



■ 고금리 장기화 우려에 유가 5개월 만에 최저치 기록


  ㅇ 1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전일비 3.8% 떨어진 배럴당 U$68.61로 마감하면서 지난 6.27자 이후 최저 수준 기록하였으며, 2월물 브렌트유 또한 3.7% 떨어진 U$73.24로 마감


    - 미국의 고금리·고물가 지속 우려와 중국의 경기 침체 전망이 주요 유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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