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IMF, 우크라이나 추가지원 승인 / Fitch, 베트남 신용등급 BB+로 상향조정
- 등록일
- 2023-12-12
- 조회수
- 23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1개국, (등급)157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IMF, 우크라이나 U$9억 추가지원 승인
ㅇ IMF 이사회는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 U$9억 추가 자지금지원을 승인
- IMF 이사회는 ‘23.3월 우크라이나와 합의한 U$156억 확대금융자금(EFF) 가운데 U$9억 교부안을 만장일치로 승인. 이번 승인을 통해 IMF의 ‘23년 우크라이나 지원 금액은 U$45억 규모
-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러시아 침공 이후 대규모 사회, 경제적 비용에도 우크라이나 경제의 회복성이 입증되었다며 우크라이나 경제의 회복세의 지속을 예상. 다만 전쟁으로 경제 전망이 상당히 불확실함을 지적
ㅇ 우크라이나 정부는 ‘24년 U$430억의 재정적자를 예상하고 있으며, 해외자금 및 서방국의 재정지원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계획
- 재무부 자료에 따르면, 우크라 정부는 개전 이후 U$685억이 넘는 예산지원을 받음
■ Fitch, 베트남 신용등급 BB+로 상향조정
ㅇ 12.8자 Fitch는 베트남의 긍정적인 중기 성장 전망을 반영하여 장기외화발행자 채무불이행 등급을 BB에서 BB+(전망: 안정적)로 상향조정
- 비용 경쟁력, 경쟁국 대비 교육받은 인력, 지역 및 글로벌 자유 무역 협정(FTA) 체결은 지속적인 외국인 직접 투자(FDI) 유입을 가져올 것이라고 예상하며 약 7.0% 중기 성장 달성을 전망
- 자본유입 및 무역흑자 확대로 베트남 외환보유고는 ’23.9월 말 기준 U$890억으로 소폭 개선되었으며, 개선 추세가 유지되어 ’24~’25년 외환보유액은 약 3개월의 경상대외지급분을 보유할 것으로 전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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