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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아르헨티나, 밀레이 대통령 취임 / 중국, 디플레이션 우려 고조

등록일
2023-12-11
조회수
38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1개국, (등급)157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아르헨티나, 밀레이 대통령 취임


 ㅇ 경제위기 속 치러진 아르헨티나 대선에서 당선된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은 12.10자 4년 임기를 시작


   - 밀레이 대통령은 취임연설에서 강력한 경제개혁 의지를 밝히며 12월에서 2월까지 정권 초기 월별 물가상승률이 20~40%에 이를 수 있고, 강한 불경기가 올 수 있다고 경고


 ㅇ 밀레이 대통령은 당선 후 기존에 내세웠던 과격한 공약을 일부 수정


   - 중앙은행 폐쇄 및 페소화 폐기에 반대하는 루이스 카푸토 경제장관을 내정하였으며, 중국, 브라질에 다가서는 실용적인 외교로 노선을 변경하였고, 재정 긴축은 15%가 아닌 5%로 초기 목표를 설정



■ 중국, 소비자물가 2개월 연속 하락하며 디플레이션 우려 고조

 

  ㅇ 중국 국가통계국의 12.09자 발표에 따르면,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 및 전년 동기 대비 0.5% 하락하며 ‘20.11월 이후 최저치 기록


    -  에너지 물가 지수가 △1.3%, 식품 물가 지수가 △4.2% 급락하며 전반적인 물가 하락을 주도


  ㅇ 생산자물가지수(PPI)의 경우 시장 전망치(△2.8%)보다 큰 폭 하락한 전년 대비 △3.0% 기록하여 10월 △2.6%보다 하락 폭을 확대. 중국 생산자물가상승률은 ‘22.10월 이후로 14개월 연속 마이너스 기록

 

  ㅇ 물가 지표가 하락하는 가운데 부동산 침체 문제, 지방정부 부채 문제 등으로 디플레이션 우려 확대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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