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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WTI 6개월래 최저치 / 에티오피아, U$15억 채무탕감 체결 / 日 3분기 성장률 △0.7%

등록일
2023-12-08
조회수
46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 WTI, 경기 둔화 우려로 6개월래 최저치 기록


  ㅇ 서부텍사스산원유(WTI)의 가격은 12.7자 전일비 0.06% 하락하여 배럴당 U$69.34로 마감


    - 유가는 6거래일 연속 하락하여 6.27자 이후 최저 수준 기록


  ㅇ 향후 경기 둔화에 따른 미국과 중국의 수요 부진 전망 등이 하락 요인으로 거론


    - 또한 OPEC+의 추가 감산에도, 시장에서는 실제 이행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유가 제약



■ 에티오피아, U$15억 채무탕감 협정 체결


  ㅇ 에티오피아 국립은행 총재는 11.29자 채권단과 U$15억 규모의 채무탕감 협정을 체결하였다고 발표


    - 다음 날 파리클럽 성명을 통해 중요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채무상환에 사용되었을 U$15억을 절약할 수 있었다고 발언


  ㅇ 인플레이션(‘23.10월 29.2%) 및 외환부족을 겪고 있는 에티오피아는 티그라이 전쟁 이후 북부 지역 재건을 위해 U$200억이 필요한 상황



■ 日 3분기 성장률 △0.7%로 하향


  ㅇ 일본 내각부는 ’23.3분기 전기대비 실질 GDP 성장률을 △0.7%(수정치)로 발표


    - 일본 경제는 ’22.4분기 이후 3분기 연속 플러스 성장을 이어가다가 ’23.3분기부터 민간 수요 둔화로 역성장


  ㅇ ’23.10월 일본 경상수지는 2조5828억엔(약 23.5억원)으로 소득수지 흑자 확대에 힘입어 9개월 연속 흑자 달성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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