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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G7, 러시아산 다이아몬드 수입규제 / 美 상원, 우크라이나 지원안 제동 / 인니, 화산폭발

등록일
2023-12-07
조회수
1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우크라이나) 전일 10.57 → 9.9로 6.35%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G7, 러시아산 다이아몬드 수입규제

  ㅇ 주요 7개국(G7)은 러시아의 전쟁비용 충당을 저지하기 위하여 내달부터 러시아산 다이아몬드 수입을 제한하기로 하였다고 성명 발표 (12.6자)

    - 러시아는 전 세계 다이아몬드 생산량의 3분의 1 정도를 차지하는 세계 1위 다이아몬드 생산국으로 연간 40억 달러 이상의 판매 수입을 벌어들여 상당부분 우크라이나와의 전쟁비용에 충당하고 있음  

    - 내년 3월부터는 제3국에서 가공된 러시아산 다이아몬드까지 수입규제 대상으로 포함될 예정 


  ㅇ 이외에도 북한의 군사위성 발사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였으며, 이-팔 전쟁 관련 하마스에 조건 없는 인질석방을 촉구하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개별 독립 국가로 공존하는 2국가 해법을 지지한다고 밝힘 



■ 美 상원, 우크라이나 지원안 제동

  ㅇ 미국 상원에서 80조원 규모의 우크라이나 추가 지원안을 두고 민주당과 공화당 간 대립이 격화되며 논의에 제동이 걸림 (12.6자)

    - 추가 지원안 표결결과, 공화당 전원 반대표 행사로 부결되었으며, 공화당 의원들은 미국 남부국경으로 유입되는 이민자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하며 미국 안보가 최우선이라는 입장을 밝힘

    - 의회의 조치가 없을 경우 올해 연말까지 우크라이나 지원 재원이 거의 소진될 예정이어서 조속한 예산 처리가 필요한 상황이나, 부결로 논의가 미뤄지게 됨



■ 인니, 화산폭발

  ㅇ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마라피 화산이 폭발(12.3자)하여, 12.6자 기준 23명 사망

    - 마라피 화산의 폭발 징후를 감지한 현지 당국은 화산 경보 4단계 中 2단계를 발령하면서도 등반은 허용하여, 안일한 대처에 인명피해가 발생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음 

    - 현재 작은 분화가 계속되고 있어 수색 작업도 어려운 상황으로 당국은 추가 피해를 방지코자 인근 주민과 관광객들이 화산 분화구 반경 3km 이내로 접근하지 않도록 통제하고 있음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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