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무디스, 중국 신용등급 전망 하향조정 / 나이지리아, 군용드론의 민간인 오폭
- 등록일
- 2023-12-06
- 조회수
- 2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나이지리아) 전일 798 → 869.67로 8.98%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무디스, 중국 신용등급 전망 하향조정
ㅇ 국제신평사 무디스는 중국의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조정 (12.5자)
- 지방정부의 과도한 부채, 부동산 위기 심화, 낮은 중기 경제 성장 등이 이번 하향조정의 배경으로 제시됨
- 무디스는 중국의 `23년 경제성장률이 정부의 목표치인 5%를 달성할 것으로 보이나, `26-`30년에는 연평균 3.8% 수준으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 또한, 중국의 지방 정부 지원을 위한 재정 부양책과 급격한 부동산 경기 침체가 중국 경제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음을 경고
ㅇ 중국은 지방정부 재정위기와 부동산 침체 모두 통제 가능하다며 등급전망 하향에 반박
- `22년말 GDP 대비 공공부채 비율은 50.4%로 국제적 위험선(60%)보다 낮은 수준이며, 모니터링 매커니즘 개선, 위장 불법 차입금지 등 종합적인 정책으로 부동산 부문의 리스크를 완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음을 언급
ㅇ 한편, 무디스의 부정적 전망으로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보다 1.67% 하락하며 마감
■ 나이지리아, 군용드론의 민간인 오폭
ㅇ 나이지리아 서북부 카두나주의 한 마을에서 군용 드론의 오인 공습으로 민간인 최소 85명이 숨지고 66명이 부상을 입음 (12.3자)
- 카두나 주지사는 이슬람 예언자 무함마드의 탄생일을 기념해 모인 주민들을 이슬람 반군으로 오인해 발생한 사고라고 설명. 티누부 대통령 역시 오폭 사실을 인정하고 철저한 수사를 지시
- 나이지리아군과 이슬람 반군세력은 10년 넘게 전투를 이어오고 있고 공습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민간인 피해가 적지 않게 발생함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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