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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베네수엘라, '가이아나 영토편입' 국민투표 / 탄자니아, 홍수 피해

등록일
2023-12-05
조회수
65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베네수엘라,‘가이아나 영토편입’국민투표

  ㅇ 베네수엘라는 금, 다이아몬드, 석유 등이 풍부하게 매장되어 있는 남미 가이아나 영토 상당 부분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며 자국 영토로 편입하기 위한 국민투표를 시행(12.3자)

    - 양국은 에세퀴보강 서쪽 일대를 두고 분쟁 중이며, 이미 중재재판소의 판정(1899년)으로 가이아나의 땅(당시 영국령)으로 명명된 바 있으나, 베네수엘라는 가이아나의 독립 이후 제네바협약(1966년, 영토 분쟁은 양국 간 협의를 통해 해결할 것)을 근거로 동 판정에 대한 무효를 주장하며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


  ㅇ 국민투표 결과 투표자의 95.9%가 베네수엘라 정부의 영유권 주장을 지지하였으나, 국제적으로 법적 효력은 없음

    - 영토분쟁은 국제사법재판소의 절차에 따라 해결될 것이나, 그럼에도 베네수엘라 정부가 국민투표를 강행한 이유는 국제 사회에서 여론몰이를 위한 것이라 해석됨


  ㅇ 한편, 가이아나와의 접경지대에서 물리적 충돌이 있을 가능성에 대비하여 양국과 국경을 맞댄 브라질은 국경지역에서 국방 작전을 강화하고 있음  



■ 탄자니아, 홍수 피해

  ㅇ 동아프리카 탄자니아 북쪽 마을에서 폭우와 산사태로 최소 63명이 사망하고 116명이 부상(12.4자 기준). 피해 지역의 도로 대부분이 진흙, 나무 등에 막혀 구조 작업이 지연되고 있어 사상자는 더 늘어날 전망

    - 탄자니아는 지난 40년간 극심한 가뭄이 이어져 왔으며, 최근 엘니뇨와 관련 이상 기후 현상으로 집중 호우에도 시달리고 있음. 기후 변화로 인한 피해는 동아프리카 전반에 나타나고 있으며, 최근 케냐, 소말리아, 에티오피아에서도 홍수에 따른 50~100명의 사망자가 발생함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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