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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가자지구 남부 공격 공식화 / 피치, 그리스 신용등급 상향 / 민주콩고, 대선 앞두고 여야 충돌

등록일
2023-12-04
조회수
5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콩고민주공화국) 전일 2,476 → 2,646로 6.87%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가자지구 남부 공격 공식화

  ㅇ 이스라엘은 하마스와의 인질 석방 논의가 결렬된 이후 가자지구 남부에 대한 군사작전을 본격적으로 개시(12.3자)

    - 이스라엘 정보기관 국장인 신베트의 음성 파일이 공영방송 칸(Kan)을 통해 공개되었는데, 이스라엘군은 해외에 체류 중인 하마스 지도부를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작전을 수행할 계획  


  ㅇ 한편, 미국 국방부는 자국 군함과 여러 상선이 홍해에서 공격을 받았다고 발표(12.3자)

    - 공교롭게도 같은 날 홍해에서 이란과 우호 관계에 있는 예멘의 후티 반군의 선박 공격이 있었으나, 이스라엘 관련이라고 주장. 혹여 이들의 피격 대상이 미 군함일 경우, 그간 예멘 내전에 직접적인 군사 개입을 하지 않던 미국의 중동 정책에 영향을 미쳐 홍해와 걸프 해역까지 전쟁이 번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확산



■ 피치, 그리스 신용등급 상향

  ㅇ 피치는 그리스의 견조한 명목성장, 우호적인 부채 상환구조, 정부의 재정건실화 노력 등에 주목하여 그리스 신용등급을 BB+에서 BBB-로 상향 (전망: 안정적)

    - GDP대비 공공부채 비율이 `22년 171.4%에서 `23년 160.8%, `27년 141.2%로 하락할 것으로 예측되나, 여전히 등급인접국(피치 평가 BBB급) 중앙값의 3배로 높은 수준. 그럼에도 낮은 부채 관리비용, 매우 긴 만기(18년) 등 공공 재정의 부담을 완화시킬 요인도 존재



■ 민주콩고, 대선 앞두고 여야충돌

  ㅇ 민주콩고에서 12.20자 대선을 앞두고 야권 후보 모이세 카툼비의 선거 유세차량과 집권여당의 지지자들이 물리적으로 충돌하여 야당 관계자 1명이 숨지는 사고 발생(11.28자) 

    - 야당은 가해자들이 주지사 관저에서 나온 사실을 확인했다며 주지사가 이러한 사태를 선동하여 발생한 명백한 계획적 공격이라고 주장하나, 주지사는 야당 지지자들의 폭력적 행동으로 유세 차량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을 뿐이라 언급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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