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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IMF, 멕시코에 U$350억 금융지원 / 요르단, 이스라엘산 가스 대안 모색

등록일
2023-11-29
조회수
1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아르헨티나) 전일 843,665→773,420로 8.33%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 IMF, 멕시코에 U$350억 금융지원


  ㅇ IMF는 11.16자 멕시코에 대한 U$350억 규모의 신규 탄력대출제도(Flexible Credit Line) 지원을 승인


    * 탄력대출제도(FCL)는 거시경제여건이 건실한 회원국에 한하여 자금을 지원하는 위기예방 융자 제도로 폴란드, 칠레, 콜롬비아 등이 역대 수혜국


    - 이는 ‘09년 이후 멕시코와 IMF 간의 10번째 협정으로 2년 만기로 대출 계약 체결


  ㅇ IMF는 멕시코가 강력한 경제 및 정책 기반을 갖추어 FCL 수혜 조건을 충족하고 있으나, 향후 금융시장 변동성, 美 대선 등 리스크에 대비해야 한다고 평가


    - IMF는 멕시코 경제가 ‘23년 활발한 소비·투자를 바탕으로 3.2% 성장한 후 ‘24년에는 경제성장률이 2.1%로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



■ 요르단, 이스라엘산 가스 대안 모색


  ㅇ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요르단 카사우네 총리는 이스라엘로부터 천연가스 공급이 중단될 가능성을 우려하면서 대안을 모색 중이라고 발언


    - 현재 요르단은 美 기업 노블(Noble)과의 거래를 통해 이스라엘산 가스를 공급받고 있으나, 최근 지중해 리바이어던 유전의 가스 공급 차질에 대한 우려 확대


  ㅇ 카사우네 총리는 다양한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으며, LNG 및 디젤로의 전환 등을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