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아르헨티나, 달러 공식통화 전환 사실상 철회 / 이스라엘-하마스 휴전 연장
- 등록일
- 2023-11-28
- 조회수
- 60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아르헨티나) 전일 917,599 → 843,665로 8.06%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 아르헨티나 밀레이, 달러 공식통화 전환 사실상 철회
ㅇ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 당선인은 아르헨티나 페소화를 폐기하고 미국 달러를 공식 통화로 삼겠다고 공언했으나 최근 계획 철회 시사
- 앞서 밀레이 당선인은 아르헨티나의 극심한 인플레이션의 원인이 중앙은행의 무분별한 페소 발행에 있다고 보면서 중앙은행을 없애고 페소를 달러로 교체해야 한다고 주장
ㅇ FT의 11.24일 보도에 따르면, 밀레이 당선인은 한 인터뷰에서 이 계획의 실질적인 입안자인 에밀리오 오캄포의 방안을 좋아하지만, 먼저 시장 여건을 감안해야 한다고 발언
- 에밀리오 오캄포는 달러 도입 계획 철회에 실망해 중앙은행 총재를 맡지 않기로 결정
ㅇ 정책 접근 방식이 온건한 방향으로 변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확산되자, 밀레이 당선인은 중앙은행 폐쇄에 대해 ‘협상 불가능한 문제‘라고 강조하면서 재확인
■ 이스라엘-하마스, 휴전 이틀 연장 합의
ㅇ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일시 휴전을 이틀 연장하기로 합의
- 이로써 11.24일 오전 7시에 시작된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휴전은 30일 오전까지 유효
ㅇ 합의에 따라 하마스가 이틀간 인질 20명을 추가 석방하고,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수감자 30명을 순차적으로 석방할 예정
■ 사우디, OPEC+ 국가들의 추가 감산 촉구
ㅇ 사우디아라비아는 유가 안정을 위해 OPEC+ 국가에 추가적인 원유 감산을 요청
ㅇ 앙골라, 나이지리아 등 아프리카 회원국들이 생산능력 저하를 우려하여 반발하면서 회원국 간 연대 약화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