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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하마스, 휴전 연장 추진 / 볼리비아 S&P 등급 CCC+로 강등 / 나이지리아 3분기 2.5% 성장

등록일
2023-11-27
조회수
4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나이지리아) 전일 804 → 837로 4.18%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볼리비아) S&P, B- → CCC+로 하락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 하마스, 인질 석방 및 휴전 연장 추진 의사


  ㅇ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는 이스라엘과의 휴전 3일차인 11.26일 총 17명의 인질을 추가 석방


    - 앞서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나흘간(11.24~11.27) 휴전에 합의했으며, 지난 3일간 팔레스타인은 이스라엘인·외국인 총 58명의 인질을 석방하고 이스라엘도 총 117명의 팔레스타인 수감자를 석방


  ㅇ 하마스는 인질 석방을 늘리기 위해 휴전 연장을 추진하고 있다는 성명을 발표


    -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는 인질 귀환을 위해 휴전 연장에 환영한다고 밝혔으나 일시적인 교전 중단이 끝나면 하마스와 총력전을 벌일 것이라고 강조



■ S&P, 볼리비아 신용등급 CCC+로 강등


  ㅇ S&P는 볼리비아의 수출 및 외환보유고 감소, 높은 재정적자 및 중앙은행에 대한 투명성 부족에 따른 채무상환 위험 증가를 근거로 11.22일 신용등급을 B-에서 CCC+로 하향 조정(전망: 부정적)


    - 특히 집권당 및 의회 분열로 외환, 재정 관련 정책 추진력이 약화됨에 따라 자본시장 접근 제한 


  ㅇ 볼리비아는 지속적인 쌍둥이 적자로 ‘10년대 연간 4%대 성장률에서 ‘23년 1.8%로 하락 예상


 

■ 나이지리아, 3분기 경제성장률 2.5% 기록


  ㅇ 나이지리아는 ’23.3분기 2.54% 경제성장률을 기록하면서 2분기(2.51%)와 비슷한 수준 유지


    - 정부의 경제개혁이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석유 부문 위축이 둔화되고 서비스 부문이 활성화


  ㅇ 중앙은행 총재는 경제개혁 효과로 4분기 3.9%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당국의 신뢰회복,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유동성 관리 및 환율 안정화에 집중하겠다고 약속


    - 동국은 ‘23.10월 물가상승률이 27.33%로 18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극심한 인플레이션이 지속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