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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OPEC+ 회의 연기 / 이스라엘, 휴전 합의 지연 / 아르헨, 페소화 가치 급락, 증시 폭등

등록일
2023-11-23
조회수
35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1개국, (등급)157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OPEC+ 회의 연기로 유가 하락


 ㅇ 11.26일로 예정되었던 OPEC+ 산유국들의 정례 장관급 회의가 30일로 연기


   - 구체적인 연기 사유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블룸버그는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사우디아라비아가 다른 OPEC+ 회원국들의 원유 생산량에 불만을 품고 있으며 이 때문에 회담이 난항을 겪고 있다고 보도


   - 사우디는 지난 7월부터 OPEC+ 감산과는 별도로 자발적으로 하루 100만 배럴 추가 감산을 이행하고 있음


 ㅇ OPEC+ 회의 연기 소식 및 미국 원유 재고 증가 소식으로 WTI 가격은 0.86% 하락한 U$77.1로 거래 마감


   - 11.17자로 끝난 한 주간 미국 원유 재고는 전주 대비 870만 배럴 늘어난 4억 4,805만 배럴로 집계



■ 이스라엘-하마스, 4일 휴전 합의 지연


 ㅇ 이스라엘 정부는 하마스와의 임시 휴전 합의와 관련해 협상이 아직 진행 중이며, 오는 24일까지 인질 석방이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


   - 이집트 국영 ‘알카히라 TV’는 하마스의 이스라엘 인질 50명을 석방,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인 150명 석방, 나흘간의 교전 중단의 내용을 담은 합의안이 현지 시각 23일 오전 10시 발효 예정이라고 보도하였으나, 이스라엘 측은 협상이 계속 진행 중이라고 발표


    -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에 개입해 온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도 이번 일시적 교전 중단 합의에 따를 예정



■ 아르헨, 페소화 가치 급락, 증시 폭등


 ㅇ 밀레이 후보 당선 이후, 미국 달러의 페소화 대체 우려로 11.21일 아르헨티나 페소화 암시장 환율은 12% 급등해 달러당 1,045페소를 기록. 한편 당선인의 시장 친화적 정책 기대로 주가지수 S&P 메르발 지수는 전일 대비 23% 급등


   -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향후 6주간 페소화 가치가 80%가량 하락할 것으로 전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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