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IMF, 이집트 차관 강화 고려 / 모잠비크, 부채 상환액 증가 / 몽골, 광업부문 주도 성장세
- 등록일
- 2023-11-22
- 조회수
- 21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1개국, (등급)157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IMF, 이집트에 차관 프로그램 강화 고려
ㅇ 11.17자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의 영향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집트에 차관 프로그램 확대를 고려하고 있다고 발언
- IMF 총재는 이스라엘 전쟁이 가자지구의 인구와 경제를 파괴할 뿐 아니라, 관광 손실, 에너지 비용 증가 등으로 이집트, 레바논, 요르단 등 주변국이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부연
ㅇ 러-우 전쟁으로 인한 밀과 석유 가격상승, 관광업 타격 등에 대한 이유로 이집트는 IMF에 차관 지원 요청을 하였으며, ‘22년 IMF는 U$30억 규모 지원프로그램을 승인한 바 있음
■ 모잠비크, 부채 상환액 증가
ㅇ 모잠비크 정부의 경제사회계획과 국가예산안(PESOE)에 따르면, ‘24년 부채상환액은 약 18% 증가하여 1,166억 메티칼(€17.1억 유로)에 달할 것으로 예상
- 정부의 GDP 대비 부채 원리금 상환액은 ’22년 6.1%(€10.6억) → ’23년 7.5%(€14.5억) → ’24년 7.6%(€17.1억)로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음
ㅇ 모잠비크 중앙은행 총재는 세입 감소와 외부 자금조달이 제한된 상황으로 인해 공공 지출에 대한 압력이 있으며, 이는 재정 위험과 국내 부채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
■ 몽골, 광업부문 주도 6.9% 성장세
ㅇ 몽골 통계청에 따르면, ‘23.1~3분기 몽골 국내총생산(GDP)은 46.5조 투그릭(약 17.2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하였으며, 이는 광산 수출 증가에 기인
- IMF는 세계경제전망(WEO)보고서에서 ‘23년 몽골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이전 대비 0.5%p 상향한 5.5%로, ‘24년 성장률은 4.5%로 제시*
* 몽골 과거 경제성장률: (‘21년) 1.4%, (‘22년) 4.8%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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