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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아르헨, 주가 및 채권가격 상승 / 유로존, 소비자물가 둔화 / 카자흐스탄, 액화가스 수출 금지 조치 연장

등록일
2023-11-21
조회수
49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1개국, (등급)157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아르헨티나, 밀레이 당선 후 주가 및 채권가격 상승


 ㅇ 극우 정치 성향 자유전진당 밀레이 후보 대통령 당선 이후 미국 시장에서 아르헨 주식에 투자하는 Global X MSCI Argentina ETF가 11.3% 급등하였으며, 달러 표시 아르헨티나 채권도 일제히 상승


   - 밀레이 당선인은 20일 인터뷰에서 “민간 부문의 손에 들어갈 수 있는 모든 것은 민간 부문의 손에 맡길 것”이라고 국영·공영기업의 민영화를 예고


   - 전면 민영화를 약속한 국영 에너지기업 YPF는 미국 뉴욕증시에서 39.89% 상승하였으며, 아르헨티나 2대 국영 은행 마크로은행(BMA)의 주가는 20% 상승


 ㅇ 밀레이 당선인의 공공지출 삭감, 중앙은행 폐쇄 등 경제정책이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면서 주가가 상승하였으며, 달러 표시 국채 가격 또한 최소 1.9센트 상승


 ㅇ 한편, 밀레이 후보의 페소화 달러 대체 공약으로 페소화 약세는 심화될 전망



■ 유로존, 10월 소비자물가 둔화


 ㅇ ‘23.10월 유로존 연간 CPI 상승률이 전월 대비 크게 둔화(4.3%→2.9%)하여 2년래 최저치 기록


   - 에너지, 식품 가격을 제외한 근원 CPI도 전월 대비 하락(4.5%→4.2%)


 ㅇ 시장에서 조기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가 확산되는 가운데 ECB 주요 인사들은 조기 인하에 회의적


   - 유럽의 경제지표 악화로 완화적 통화정책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면서, 시장에서는 ECB가 예상보다 빠른 ’24.3월에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고 전망


   - 독일 중앙은행 총재는 단기간 내의 금리인하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언급


   - 오스트리아 중앙은행 총재 또한 ‘24.2분기도 금리인하를 시행하기에 이르다고 주장



■카자흐스탄, 액화가스 수출 금지 조치 6개월 연장


 ㅇ카자흐스탄은 11.14자부터 6개월간 액화석유가스(LPG), 프로판, 부탄 등 액화가스의 육상 수출을 제한하겠다고 발표


    - 경질유, 제트 및 디젤 연료, 경유, 톨루엔, 자일렌 등이 수출 금지 품목에 포함


    - 심층토 사용을 통해 생산 공유 계약을 체결하거나 대통령의 승인을 얻을 경우 예외적으로 수출 가능


  ㅇ 이번 조치로 국내 연료 소비량의 절반 이상을 카자흐스탄에 의존하는 타지키스탄의 연료 가격 상승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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