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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아르헨티나, 밀레이 후보 대선 승리 / Moody‘s, 포르투갈 신용등급 상향 조정

등록일
2023-11-20
조회수
41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1개국, (등급)157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아르헨티나, 밀레이 후보 대선 승리


 ㅇ 극우 정치 성향 자유전진당 하비에르 밀레이 후보는 19일 대선 결선 투표에서 약 56%의 득표율로 집권당 세르히오 마사 후보를 제치고 승리. 당선자는 12.10일 임기 4년의 대통령에 취임 예정


   - 밀레이 당선인은 아르헨티나 페소화를 달러로 대체하는 달러화 도입, 중앙은행 폐쇄 등 다소 과격한 공약을 내세우고 있으며, 9월 현지 라디오 방송에서 당선 후 에밀리오 오캄포 교수를 중앙은행 총재로 임명해 중앙은행 폐쇄 임무를 맡길 것이라고 발언


   - 외교 측면에서는 중국에 대해 비판적 입장으로 일대일로 협력 등 전임 정부의 방침에 재조정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지난 ‘23.8월 승인을 받아둔 BRCIS 가입(‘24.1월)도 철회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


 ㅇ 동국의 ‘23.10월 기준 전년대비 인플레이션율은 142.7%에 달하며, 국제신평사 무디스에서는 올해 아르헨티나 연간 물가상승률이 200%에 이를 것으로 전망



■ Moody‘s, 포르투갈 신용등급 상향 조정


 ㅇ 국제신용평가사 Moody‘s는 포르투갈의 경제·재정 개혁, 민간 부문 부채축소, 은행 부문 건전성 강화 등 중기적 긍정적 신용 효과를 반영하여 동국 신용등급을 Baa2에서 A3(전망: 안정적)으로 두 단계 상향


   - 팬데믹 이후 회복세를 보여온 경제가 둔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서도 정부는 부채 부담을 계속 낮출 계획. 동국은 ‘22년 유로존(유로화 사용 20개국)에서 3번째로 높은 부채비율을 기록했으나, 유럽집행위원회는 동국 부채비율(‘23년f 103%)이 프랑스, 스페인, 벨기에 수준 이하로 낮아지면서 6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 포르투갈 중앙은행은 ‘23년 2.1%, ‘24년 1.5% 경제성장 예상. 무디스는 향후 5년간 연 2% 성장 예상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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