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유가, 7월 이후 최저치 / 마다가스카르, 야권불참에도 대선 실시
- 등록일
- 2023-11-17
- 조회수
- 40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유가, 7월 이후 최저치
ㅇ 12월 인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일대비 4.9% 급락한 72.92달러에, 브렌트유 12월물은 전일대비 4.53% 내린 77.5달러에 거래되며, 지난 7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11.16자). 이로써 유가는 11월 들어 약 10.2% 하락
- 유가하락은 최근 재고가 증가된 탓도 있지만, 미국의 10월 산업생산 지표가 전월 대비 0.6% 감소하며 경기둔화 및 원유 수요 감소에 대한 우려가 강화된 여파라고 분석됨. 중국에서도 10월 원유 정제량이 전월 대비 2.8% 감소하였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유가 하락세를 부추김
ㅇ 한편, OPEC은 최근 월간 보고서에서 세계 경제를 이끄는 G2의 성장세가 견조하여 글로벌 원유 수요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였으며, 최근 유가 하락은 금융시장 투기꾼에 의해 나타났다고 분석. 오는 26일 예정된 OPEC 각료회의에서 11.16자 유가 급락에 대해 어떤 입장을 표명할지 주목
■ 마다가스카르, 야권불참에도 대선 실시
ㅇ 아프리카 최대의 섬나라 마다가스카르에서는 11.16자 대선이 실시되었으며, 現 대통령 안드리 라조엘리나가 3선에 도전. 개표 결과는 24일 발표 예정이며, 과반 득표자가 없을 시 다음 달 20일경 결선투표 진행
- 안드리 라조엘리나는 `14년에 프랑스 국적을 취득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후보 자격에 논란이 생겼으며, 재임기간 내 경제상황이 오히려 열악해졌다는 비판이 있음에도, 3선이 낙관되고 있는 상황
- 한편, 야권 후보 10명이 이번 대선 과정에 결함이 많다고 이의제기를 하며, 지난달 초부터 선거운동을 중단하고 거리시위를 계속하다 결국 후보직을 내려놓고 국민들에 투표불참을 권하여, 최종 투표율과 現 대통령의 득표율이 어떻게 나올지 관심 주목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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