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사우디, `23년 경제성장률 부정적 전망 /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과 갈등
- 등록일
- 2023-11-16
- 조회수
- 105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아프가니스탄) 전일 69.95 → 73.34로 4.85%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사우디, `23년 경제성장률 부정적 전망
ㅇ IMF는 사우디의 `23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올해 두 차례 하향 조정(5월 3.1% → 7월 1.9% → 10월 0.8%)
- 비석유부문 성장에도 불구하고 감산 및 유가 하락으로 원유 부문의 둔화를 상쇄하기에 부족할 것이란 입장으로, 원유에 대한 경제 의존도를 낮추는 것이 시급한 과제라 지적
- 사우디 통계청에 따르면, `23년 3분기 비석유부문의 성장률이 3.6%임에도 불구 3분기 GDP는 전년 동기보다 4.5% 감소. 이는 GDP의 17.3% 역성장을 기록한 석유부문의 위축에 따른 결과
ㅇ 한편, 사우디는 산업 다각화를 위해 주요 비석유부문인 관광업, 건설업, 농업 등에 대한 투자를 전격 확대하고자 노력하나, 재정 수입의 2/3를 원유에 의존한다는 한계가 있고, 해외투자 유치 역시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
■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과 갈등
ㅇ 파키스탄은 불법체류 아프가니스탄인들을 신속하게 추방하기 위하여 남서부 발루치스탄주 지역에 검문소 3곳을 추가(11.13자)
- 파키스탄은 자국민 보호를 명분으로 지난 1일까지 불법체류자들의 자진출국을 유도하다가 이후에는 강제로 추방하고 있으며, 파키스탄 내 불법체류자의 대부분은 아프간인들로 약 173만명 정도. 국제인권단체는 적법절차에 따르지 않는 경찰수색, 주택철거 등으로 아프간인들의 인권을 침해하고 심각한 생계 위기로 내몰고 있다며 비판
ㅇ 파키스탄의 강력한 추방정책 이후, 아프간 당국은 파키스탄 카라치항에 계류된 아프간 행 3,000여개 화물에 대해 문제 삼으면서(아프간 화주들에 무리한 관세지급을 요구한다고 주장), 양국 간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음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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