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 10월 소비자물가 둔화 / 나이지리아, 외국인 투자자 유치 노력
- 등록일
- 2023-11-15
- 조회수
- 5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나이지리아) 전일 126.38 → 112.19로 11.22%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10월 소비자물가 둔화
ㅇ 미국의 10월 소비자물가 지수의 연간 상승률이 전월대비 크게 둔화(3.7%→ 3.2%)되었고, 근원 CPI의 연간 상승률 역시 전월 대비 낮은 수준(4.1%→4.0%)을 보이며 근 2년 간 최저치를 기록
- 인플레이션 완화가 지속되자 금리인상 사이클이 종료되었다는 평이 증가하고 있으나, 연준의 공식적 입장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근원 CPI의 둔화세가 좀 더 이어질 필요가 있다는 분석(Bloomberg Economics)
- 연준 총재는 2% 물가상승률 목표달성이 순탄하지 않을 것이라 언급(11.14자)하며, 최근 나타난 인플레이션 수치 하락은 코로나 시기 급등된 물가를 부분적으로만 되돌렸을 뿐이라 지적. 그럼에도, 금리인상의 효과를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며 11월 금리동결 판단을 지지
ㅇ 한편, CME의 FedWatch Tool에 따르면, 현행 미국 금리수준(5.25%~5.50%)이 `24년 3월까지 이어지다 5월부터 총 4차례에 걸쳐 0.25%p씩 금리인하가 시작될 전망. 이전 예측에 비해 첫 금리인하 시기가 빨라지고 금리인하 폭이 증가하였음
■ 나이지리아, 외국인 투자자 유치 노력
ㅇ 나이지리아 정부는 자본유입 감소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외국인 투자자에 대한 인센티브 강화를 모색
- 나이지리아에 대한 해외 투자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23년 2분기 외국인직접투자(FDI)를 포함한 총 자본유입은 직전 분기 대비 9%, 전년 동기 대비 32.9% 하락. 정부는 외국인 투자자 유치를 위하여 이중과세를 폐지하고, 외화의 신속한 송금을 허용하는 조치를 마련할 계획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